FASHION GOLDEN ILLUSION

압도적인 황금빛 존재감을 자랑하는 골드 워치 컬렉션.

2018.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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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TIER 
스트랩과 케이스를 잇는 날렵한 라인과 까르띠에 메종의 DNA와도 같은 베젤 위의 스크루 디테일이 돋보이는 산토스 드 까르띠에 워치. 인체공학적 디자인에 퀵스위치(Quickswitch: 교체 시스템)와 스마트링크 기능(별다른 도구 없이 브레이슬릿의 길이를 직접 조절할 수 있는 기능)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핑크 골드 소재이며 오토매팅 와인딩 1847 MC 칼리버를 장착했다. 가격 미정. 

 

 

 

PIAGET 
두께가 5.55mm에 지나지 않는 피아제 최초의 울트라-신 투르비용 셀프 와인딩 무브먼트 1270P를 탑재한 피아제 엠퍼라도 쿠썽 워치. 18K 핑크 골드 소재로 이뤄진 지름 46.5mm의 케이스 두께는 10.4mm에 불과하다. 케이스백을 통해 파워리저브 인디케이터를 확인할 수 있으며 브라운 앨리게이터 스트랩에는 디플로이언트 버클이 장착되어 있다. 가격 미정. 

 

 

 

JAEGER-LECOULTRE 
모터스포츠의 정확성을 추구하는 전문가들이 선호하는 타키미터 기능을 갖춘 폴라리스 크로노그래프 워치. 오토매틱 무브먼트 예거 르쿨트르 칼리버 751H가 탑재되었으며, 42mm 크기의 베젤은 핑크 골드 소재로 이뤄졌다. 다이얼 위에 30분 카운터와 아워 카운터가 자리하며, 65시간의 파워리저브가 가능하다. 3000만원. 

 

 

 

TAG HEUER 
12개의 서로 다른 부품을 이용하는 새로운 모듈러 방식으로 탄생한 태그호이어 까레라 칼리버 호이어 01. 스켈레톤 다이얼의 강렬한 레드 디테일, 경량성과 내충격성을 강화한 티타늄 소재의 케이스와 베젤은 출시와 동시에 시계 애호가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스켈레톤 다이얼을 통해 볼 수 있는 크로노그래프 컨트롤, 브리지, 오픈워크의 날짜 디스크에서 명실상부 태그호이어 최고의 기술력을 느낄 수 있다. 18K5N 로즈 골드 소재 베젤과 스포티한 러버 스트랩의 조화가 아방가르드 스포티 스타일을 완성한다. 가격 미정. 

 

 

 

PANERAI 
수동 기계식 무브먼트 파네라이 P.2002 칼리버를 장착한 루미노르 1950 8 데이즈 GMT 오로 로쏘 워치. 18K 유광 레드 골드 소재의 베젤이 앨리게이터 스트랩과 어우러져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츌한다. 파네라이 특유의 크라운 보호 장치와 KIF 파르쇼크 충격 방지 장치를 내장했다. 3시 방향에는 날짜창을, 9시 방향에는 초/시 표시창을, 6시 방향에는 선형 파워리저브 인디케이터가 자리 잡고 있다. 3200만원대. 

 

 

 

BLANCPAIN 
브랜드가 탄생한 지역에서 이름을 따온 빌레레 컬렉션. 빌레레 컴플리트 캘린더 워치는 40mm 크기의 레드 골드 소재 케이스와 브레이슬릿으로 구성된다. 오팔린 소재 다이얼 위에 놓인 시큐어드 캘린더와 문 페이즈 디스플레이가 절제된 우아함을 드러내며, 다이얼 중앙에는 포인터 핸드 방식으로 날짜를 나타낸다. 양 러그 하단에 특허받은 언더 러그 코렉터가 위치해 각 캘린더와 문페이즈 기능을 별도의 도구 없이 간편하게 세팅할 수 있다. 5000만원대.

 

 

 

IWC 
지름 44.2mm 크기의 18K 레드 골드 케이스 안에 날짜, 요일, 월을 나타내는 디스플레이가 자리한 포르투기저 퍼페추얼 캘린더 워치. 12시 방향에는 섬세한 문페이즈 디스플레이가, 8시 방향에는 네 자리 연도 표시창이  자리하고 있다. 산토니사의 브라운 앨리게이터 레더 스트랩이 고급스러움을 더해주며, 7일간 파워리저브 기능을 갖췄다. 4670만원대.

 

 

 

ROGER DUBUIS 
전사의 세계에서 영감 받은 엑스칼리버 컬렉션. 아서의 명검 엑스칼리버를 형상화한 검형 시침과 분침, 트리플 러그, 플루티드 베젤, 강렬한 로만 인덱스가 엑스칼리버의 아이덴티티를 드러낸다. 지름 42mm 크기의 18K 핑크 골드 케이스와 스트랩으로 이뤄진 엑스칼리버 42 에센셜 워치는 오토매틱 RD830 칼리버를 탑재했으며, 6시 방향에는 스몰 세컨즈 카운터가 위치한다. 52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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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신경미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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