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이런 레스토랑은 없었다

“여긴 꼭 가봐야 해!” 결코 허세 섞인 자랑이 아니다.

2018.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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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꼭 가봐야 해!” 결코 허세 섞인 자랑이 아니다. JW 메리어트 서울이 제대로 레노베이션을 마쳤다. 객실, 레스토랑, 바, 세계적인 작가들의 작품으로 채워진 로비 등 모든 게 눈길을 끌지만 가장 핫한 입소문의 근원지는 바로 ‘더 마고 그릴’이다. 우드 파이어 그릴에서 구운 요리, 3500여 병의 와인을 갖춘 대형 와인셀러, 세계 유명 장인들이 만든 60여 종의 최고급 나이프로 채워진 벽면. 이뿐인가. 
통창 너머로는 마치 유럽의 비밀 정원처럼 허브, 잔디, 나무가 어우러진 초록 정원이 펼쳐진다. 예뻐서 카메라를 놓을 수가 없다.

Cooperation JW 메리어트 서울

 

 

 

더네이버, 레스토랑, JW 메리어트 서울

CREDIT

EDITOR : 설미현PHOTO : JW 메리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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