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상반기 국내 최대 현대 미술 장터

올해로 8회를 맞는 ‘아트부산’이 벡스코(BEXCO)에서 5월 30일부터 6월 2일까지 개최된다.

2019.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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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8회를 맞는 ‘아트부산’이 벡스코(BEXCO)에서 5월 30일부터 6월 2일까지 개최된다. 이번 페어에는 상반기 국내 아트페어 중 최대 규모인 17개국 154개 갤러리가 참가할 예정.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는 한국의 대표 화랑인 국제갤러리, 갤러리현대, PKM 갤러리, 조현화랑, 아라리오갤러리, 가나아트센터, 리안갤러리 등이 참여해 글로벌 미술 시장의 최신 동향을 보여준다. 

특히 올해는 학고재, 갤러리 바톤, 원앤제이 갤러리 등이 참여를 확정해 역대 최고 라인업이라는 평을 받는다. 제이슨함, 윌링앤딜링, 지갤러리 등 젊은 감각의 갤러리도 참여해 페어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 해외 갤러리로는 5년째 변함없이 ‘아트부산’을 찾고 있는 싱가포르의 펄램 갤러리(Pearl Lam Galleries)를 비롯해 탕 컨템퍼러리 아트(Tang Contemporary Art) 등 16개국 58개 갤러리가 참여한다. 이 중에는 아트 바젤에 참가한 유럽의 화랑 4곳도 포함돼 있어 기대감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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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양혜연PHOTO : 아트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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