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P2P 투자, 테라펀딩에 주목하라

기준금리 1.5%의 저금리 시대. 은행 이자는 받아서 어따 쓰나 싶을 만큼 쪼그라들었고, 그나마 국민 재테크라 불리던 ELS, DLF도 95% 원금 손실이라는 한파를 겪고 나니 마땅한 투자처의 대안을 찾기가 애매하다. 평균 10% 내외의 수익률로 중위험·중수익 투자의 대안으로 떠오른 P2P 투자에 대해 새삼 관심을 가져야 할 이유다.

2020.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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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P 투자란?
P2P(Peer To Peer) 투자는 일종의 크라우드 펀딩으로 온라인 중개플랫폼을 통해 투자자로부터 모집한 자금을 차입자에게 공급하는 형태의 새로운 투자 방법이다. P2P 자체가 일종의 거래 형태에 대한 명칭이다 보니, 대출 종류에 따라 상품은 무척 다양하다. 개인에게 신용 대출을 해주거나, 중소 사업자들에 대한 대출 채권을 비롯해서, 홈쇼핑 등의 매출 채권을 유동화해주기도 한다. 또 의류나 농산품 등의 동산을 담보로 하는 채권도 있다. 


하지만 P2P 시장에서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는 것은 바로 부동산 관련 상품이다. 실제로 국내 P2P 투자의 60%가 부동산 관련 대출 상품으로 이어지고 있다. 우리가 흔히 아는 주택담보대출을 비롯하여 브릿지론, PF(프로젝트파이낸싱) 대출, 사업시행익을 담보로 한 ABL 등 부동산 개발 및 건축 과정에 따라 다양한 상품이 존재한다. 

 

2020 개인 전문 투자자의 시대
사실 그렇다. 처음 P2P 투자 상품의 수익률을 보면 대번에 이런 생각이 든다. ‘? 어떻게 저게 가능하지?’ 3% 정기적금 상품조차도 특판이 아니면 찾아보기 힘든 요즘 P2P 투자 상품의 경우 후순위 주택담보대출은 대략 6%에서 시작하고 PF 관련 상품은 12%를 넘나든다. 기대 이상의 고수익이 아닐 수 없다. 이런 고수익이라면 엄청난 리스크가 따를 거 같지만 시장 상황을 알아보면 또 막상 그렇지도 않다. 


예를 들면 부동산 관련 상품은 기존에 제도권 금융의 사각지대여서 중소 건설업자들은 20~30%의 고금리 사채를 빌려 진행하던 사업을 P2P를 통해 15% 이내로 대출 받을 수 있게 되는 경우가 많다. 즉, 투자자와 대출자 모두가 윈-윈하는 안정적인 프로세스를 만들어낸 것이다. 


사실 P2P 투자 자체가 그리 새로운 것은 아니다. 발빠른 투자자들은 몇 년 전부터 하고 있던 일이다. 하지만 2020년은 P2P 투자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예정이다. 지난 11월 기존에는 금융위원회의 가이드라인에 따라 운영되던 P2P 투자가 정식으로 법안(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 및 이용자 보호에 관한 법률안)이 통과되면서 투자에 대한 불확실성이 제거되었다. P2P 투자 자체가 제도권 금융 안으로 들어오게 된 것. 몇몇 업체들의 부실 운영으로 문제가 되었던 P2P 업계가 안정화되고, 투자자들이 안심하고 투자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된 것이다.  


투자자 입장에서 또 하나 눈여겨볼 것은 이번 법안 발의를 통해 개인 전문 투자자 자격 요건이 완화되었다는 점이다. 일반 개인 P2P 투자 한도는 대출 건당 500만원, P2P 업체당 1,000만원(비부동산은 2,000만원)이었다. 투자 한도 제한 없는 개인 전문 투자자의 자격 요건은 금융 투자 상품 잔고 5억원 이상 유지 및 부부 합산이 아닌 개인 연소득 1억 이상 등의 조건을 갖춰야 했다. 하지만 이제부터는 금융 투자 상품에 대한 전문 지식과 소유자산 규모 등을 기준으로 금융투자회사가 심사해 개인 전문 투자자 자격을 부여할 수 있게 된다. 손실 감내 능력이 충분하고 금융 관련 경력 등으로 위험도 높은 투자 상품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투자자는 투자 한도 없이 보다 많은 자금을 투자하여 고수익을 노릴 수 있게 된 것이다. 


마지막으로 이자에 대한 세금이 정상화된다는 점이다. 기존에는 P2P 투자가 대부업으로 분류되어 투자 수익에 대해 27.5%의 높은 세금이 부과됐으나, 향후 일반적인 이자소득세율인 15.4%가 적용될 예정이다. 투자자 입장에서는 세후 수익까지 증가할 전망이다. 

 

P2P 투자, 그래도 이것만은 체크하자
온 세상의 어떠한 투자도 리스크가 없을 수는 없다. 그렇기에 투자에 앞서 체크해야 할 부분은 꼭 있기 마련이다. P2P 투자의 리스크는 크게 2가지로 볼 수 있다.  하나는 P2P 중개업체의 신뢰도 리스크이고, 그다음은 P2P 투자 상품의 개별 리스크다. 


첫 번째 리스크는 결국 P2P 중개를 하는 회사의 신뢰성이다. P2P 시장은 여전히 새롭게 커가는 시장이고 다양한 업체가 새롭게 떠오르고 사라진다. 몇 년 전에는 모럴 해저드에 빠진 몇몇 업체로 인해 개인 투자 시장 자체가 교란되기도 했다. 따라서 투자자의 자산을 제3의 업체를 통해 보관 유지하는지, 사후 관리는 어떻게 하는지 등 시스템을 얼마나 잘 구축했는지를 체크해야 한다. 투자 중개 건수와 연체율, 부실률 등 기존 성과를 살피는 것도 필요하다. 


불안하다면 상위 업체, 리딩 컴퍼니를 활용하는 것도 방법이다. 적어도 그만큼 투자자들의 신뢰를 얻고 있는 업체이기 때문이다. 시장 내 1위인 테라펀딩의 경우 누적 대출 건수 1,281,285건, 누적 투자액 1조71억원, 누적 상환액 6,694억원, 연체율(총 누적 대출 기준) 4.35%을 기록했다. 고속 성장에도 대규모 자금 거래 처리와 관리 시스템의 안정적인 운영을 자랑하며 기록할 만한 성과를 내고 있다. 특히 평균 수익률 12.02%를 유지하는 것을 보면 엄선된 상품 제안과 사후 관리가 철저함을 알 수 있다. 2019년 말 기준 테라펀딩의 신규 회원 가입자 수는 70만 명을 넘어 지난해 대비 33% 성장세를 보였다. 


두 번째, 투자하는 개별 상품이 지닌 손실 위험성이다. P2P 업체들에서는 나름의 기준으로 개별 상품의 신용 등급을 설정하고, 상환 계획 등을 고시하고 있다. 사실 아무리 꼼꼼히 따지고, 사후 관리를 철저히 한다 하더라도 리스크는 결국 예기치 못한 순간에 터져 나오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런 리스크는 소액으로 여러 상품을 구매하는 포트폴리오 분산을 통해 완화할 수 있다. 


전 세계가 저금리를 바탕으로 경기 부양을 꾀하는 시대. 그래서 기존의 투자 원칙을 지키는 것만으로는 원하는 수익률을 얻기 점점 더 힘들어지고 있다. 법이 더 많은 이에게 개인 투자 자격을 주는 시점에서 P2P 투자처럼 새롭게 시장에 등장하는 투자 상품들에 대해 열린 시선으로 접근해야 하는 이유다. 

 

P2P 투자 리딩 컴퍼니, 테라펀딩 
테라펀딩은 부동산 P2P 투자 1등 브랜드다. 중소형 주택 사업자와 개인 투자자를 연결해, 사업자는 저금리로 건축 자금을 확보하고 개인 투자자는 고금리로 수익을 안정적으로 얻을 수 있도록 한 시스템을 갖춘 플랫폼을 제공한다. 그간 중소형 주택을 주로 개발하는 소규모 주택사업자의 경우 상당수가 규제로 인해 대출이 불가하거나 높은 금리에 의존하며 자금을 확보해야 했다. 또 투자 수요 및 정부 정책에 따라 수급 변동성이 높은 아파트와 달리 중소형 주택은 불황에도 안정적 수급을 보여왔다. 이런 배경으로 탄생한 테라펀딩은 개인 투자자, 개인 사업자 양쪽 모두가 윈윈할 수 있는 새로운 투자를 제시한다. 부동산 개발에 자금이 필요한 대출자는 사금융보다 낮은 금리로 자금을 확보할 수 있고 투자자는 일반 예금이나 적금보다 높고 펀드나 주식보다 안정적인 12.02%의 평균 수익률을 얻을 수 있다. 소액 10만원으로도 부동산 투자가 가능한 플랫폼인 테라펀딩은 2015년 창립 이후 누적 대출 1조71억, 누적 상환 6,694억, 대출 잔액 3,373억을 달성하고 있다(2019년 12월 기준). 지난해 11월 금융감독위원회가 개인 전문 투자자의 요건을 법적으로 완화하면서 테라펀딩은 앞으로도 부동산 P2P 시장에서 압도적인 투자 플랫폼으로 성장할 것으로 보인다. 
www.terafunding.com

 

 

 

 

 

더네이버, P2P 투자, 테라펀딩

CREDIT

EDITOR : 김정선PHOTO : Getty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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