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추석 선물의 신

모두에게 환영받을 추석 선물 1순위는 역시 술이다.

2018.09.07
페이스북 트위터 링크

발렌타인  2 글렌모렌지  3 로얄 살루트

 

발렌타인 추석 선물 세트 자그마치 7종이나 마련했다. 12년산 세트에는 샷 글라스 세트가,  발렌타인 마스터스, 17년, 21년 세트에는 온더록 글라스 세트가 한 묶음이다. 가장 합리적인 발렌타인 파이니스트 세트는 3만5600원, 선물용으로 가장 인기 있는 발렌타인 17년 세트는 500ml 기준 11만원, 발렌타인 30년은 700ml 기준 105만원이다.   

 
로얄 살루트 21년 가면무도회 기프트 패키지 좀 더 유니크한 술 선물을 찾는다면 로얄 살루트의 가면무도회 패키지다. 영국의 일러스트레이터 필 휠러와의 협업으로 탄생한 이 제품은 18세기 왕실 가면무도회를 콘셉트로, 가면무도회의 화려함과 신비로움을 예술로 승화시켰다. 더구나 한정판 에디션이다. 가격은 500ml 18만원, 700ml 25만원.  


글렌모렌지 빈티지 컬렉션 이 위스키로 말할 것 같으면, 글렌모렌지의 옛 증류소 건물에서 마지막으로 생산된 위스키다. ‘글렌모렌지 그랑 빈티지 몰트 1989’. 글렌 모렌지 사상 최초로 귀한 코트 로티 와인을 담았던 캐스크에서 부분 숙성을 거쳤다. 부드러운 질감, 깊은 오크 향, 붉은 과일의 은은한 풍미가 인상적이다. 

 

 

 

 

더네이버, 추석 선물, 술

CREDIT

EDITOR : 설미현PHOTO : PR

아이매거진코리아닷컴, 더네이버, 동방유행 ©imagazinekorea.com, ©theneighbor.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