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COLOR and THE FUR

살을 에는 듯한 추위로부터 벗어날 수 있는 방법. 퍼를 입거나, 혹은 생기 넘치는 메이크업을 하거나.

2019.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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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PS BE SHINE
유리알처럼 투명하게 빛나는 오렌지 컬러 립 메이크업. 먼저 브로 마스카라로 눈썹 컬러를 밝히고 결을 정리한다. 눈 앞머리에 그린 컬러로 포인트를 준 뒤 마스카라를 하는 것으로 아이 메이크업은 심플하게 연출한다. 입술 라인에 맞춰 오렌지 컬러 립스틱을 전체적으로 바른 다음 투명한 립글로스를 얹어 마무리한다.

밝은 오렌지 컬러의 퍼 코트는 JALOUSE.

 

 

 

COLORFUL CHEEKS
따뜻한 열을 머금은 듯 생기를 더하는 컬러풀 치크 메이크업. 눈썹결을 살려서 빗은 뒤 피부는 투명하고 자연스럽게 연출한다. 눈 앞머리에는 연보라 컬러를, 눈두덩 중심 부분에는 노란색과 레드 컬러를 더해 자연스럽게 그러데이션해 마무리한다. 입술은 입술 본래의 컬러와 비슷한 립스틱을 얇게 바르는 것으로 완성한다.

고급스러운 무드의 폭스 퍼 코트는 JALOUSE.

 

 

 

BLURRED LINE
오랜 시간 키스를 한 듯 번지게 표현한 스머징 립 메이크업. 피부는 최대한 투명하게 컨실러만 소량 사용해 연출하고 옅은 핑크 계열의 블러셔로 생기만 살짝 더해 마무리한다. 채도가 낮은 웜톤의 매트한 핑크 컬러 립스틱을 입술선 너머까지 번지듯이 톡톡 터치해 바른다.

플럼과 화이트 컬러가 조화를 이룬 퍼 슬리브 톱은 SON JUNG WAN.

 

 

 

ROSY EYES
로맨틱한 무드가 넘치는 마른 장미 컬러의 포인트 아이 메이크업. 눈두덩에 톤다운된 핑크 컬러를 가득 채워 바른 뒤 눈 아랫부분에도 얇게 컬러를 더한다. 눈 앞머리 부분에는 펄 입자가 소량 함유된 하이라이터 크림을 올리는 것으로 아이 메이크업을 마무리한다.
광대를 타고 내려오듯 옅은 장밋빛 블러셔를 더하고 립은 과하지 않게 연출한다.

모자로 연출한 투톤 컬러의 퍼 머플러는 SONIA RYKIEL.

 

 

 

EYES IN BROWN
시크한 분위기를 내는 브라운 컬러의 그래픽 아이 메이크업. 땅콩버터같이 옅은 브라운 컬러의 크림 섀도로 굵은 아이라인을 그리듯 틀을 잡은 뒤 눈두덩 쪽으로 컬러를 자연스럽게 그러데이션한다. 쌍꺼풀 부분은 최대한 투명하게 연출하는 것이 포인트. 언더라인에도 브라운 컬러를 채우고, 브로는 블랙 컬러의 마스카라로 강렬한 느낌을 더해 연출한다.

화이트 컬러의 풍성한 퍼 코트는 JALOUSE.

 

 

 

FULL OF GOLD
따뜻하면서도 화려한 느낌을 주는 골드 컬러로 완성한 글리터 아이 메이크업. 골드 컬러 아이브로 마스카라로 눈썹을 정리한 뒤 눈 앞머리와 꼬리 부분에 브라운 컬러로 음영을 더한다. 눈두덩에 밝은 골드 컬러의 펄 피그먼트를 전체적으로 올려 얇게 펴 바른다. 눈 아랫부분에는 딥 퍼플 컬러를 라인 그리듯 채워 넣고, 연보라 컬러로 그러데이션해 마무리한다.

연보라 컬러의 퍼 아이템은 에디터 소장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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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김주혜PHOTO : 이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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