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핑크리본의 선한 영향력

27년을 이어온 이 캠페인은 에스티 로더 컴퍼니즈가 누구인지를 잘 보여준다. 유방암 없는 세상을 꿈꾼, 고 에블린 H. 로더 여사의 숭고한 정신은 ‘에스티 로더 컴퍼니즈 2019 유방암 캠페인’을 통해 여전히 흐른다.

2019.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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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 15초에 한 번씩 전 세계에 어디선가, 또 한 명의 여성이 유방암 진단을 받는다는 사실을 아는가. 이 놀랍고도 안타까운 현실을 대중에게 알리고 유방암 치료와 예방에 앞장서는 착한 기업이 있다. 에스티 로더 컴퍼니즈가 그 주인공. ”유방암 캠페인은 우리 회사가 조금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데 할 수 있는 최고의 노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제 어머니가 1992년 유방암 캠페인을 시작하셨을 때 유방암 근절이라는 뚜렷한 비전을 가지고 계셨습니다.“ 어머니인 고 에블린 H. 로더 여사의 유산을 잇고 있는 에스티 로더 컴퍼니즈 회장 윌리엄 P. 로더. 에스티 로더 컴퍼니즈의 유방암 캠페인은 1992년 ‘핑크리본’을 공동 제작하며 시작되어 지난 27년간 꾸준히 캠페인을 펼쳐왔다. 그뿐 아니라 전 세계 70여 개국에서 유방암 연구, 교육, 의료 서비스 지원을 통해 유방암 근절에 앞장서고 있다. 

 


에스티 로더 컴퍼니즈의 2019 유방암 캠페인은 매 15초 전 세계에서 한 명의 여성이 유방암에 걸린다는 ‘15초’ 통계를 강조하며 유방암 근절을 위해 전 세계 70여 개국에서 캠페인을 펼친다. 지금까지 에스티 로더 컴퍼니즈는 약 7900만 달러(한화 약 900억원) 이상을 유방암 연구와 교육, 의료 서비스를 위해 지원했으며, 전 세계 에스티 로더 컴퍼니즈 브랜드 매장에서 약 1억 6700만 개의 핑크리본을 배포했다. 전 세계 1000개 이상의 주요 랜드마크를 핑크빛으로 점등해 유방암 인식 개선, 조기 검진의 중요성을 널리 알렸다. 

 


한편, 에스티 로더 컴퍼니즈 코리아 역시 2001년부터 유방암 예방 및 근절을 위한 행동 등 다양한 캠페인을 펼쳐왔다. 매년 유방암 캠페인을 통해 대한암협회에 기금을 기부하고 있으며, 이 기금은 유방암 근절을 위한 교육과 사회적 소외 계층에 있는 유방암 환우를 위한 의료 서비스에 쓰인다. 온-오프라인을 통해 유방암에 대한 질병 정보, 예방법, 근절을 위한 행동 지침 등 다양한 시민 교육 행사도 이어진다. 

 


유방암은 조기 발견 시 생존율과 완치율이 높다. 때문에 조기 발견이 매우 중요하다. 에스티 로더 컴퍼니즈 코리아는 유방암의 조기 발견율을 높이기 위해 한 달에 한 번 유방암 자가검진을 할 수 있도록 스마트폰 앱 ‘핑크터치’를 출시해 기대를 모은다. 유방암 캠페인에 맞춰 매년 10월 출시되는 핑크리본 리미티드 에디션의 판매 수익금 일부 역시 대한암협회에 기부된다는 사실! 핑크리본을 통해 펼쳐지는 에스티 로더 컴퍼니즈의 선한 영향력. 그것에 동참하는 방법은 그리 어렵지 않다.  
문의 02-3440-25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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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 김나현PHOT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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