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스타일링을 좌우하는 립 메이크업

전체적인 룩을 좌우하는 것은 바로 립 메이크업. 올가을 우아한 변신을 꿈꾼다면 데코르테의 10월 신제품 더 루즈 벨벳을 주목하자.

2019.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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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ORTÉ 더 루즈 벨벳 3.5g 4만3000원대.

 

VELVET is NEW TREND
마치 맨얼굴 같은 자연스러운 피부 표현에 대한 관심이 지속되면서 립 메이크업 트렌드도 변화하는 양상이다. 기존에 유행하던 물광이나 윤광, 은광 등의 글로시한 텍스처에 대한 인기는 점점 식고, 마치 벨벳처럼 보송하면서도 매트한 텍스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것. 입술에 닿는 촉감은 촉촉하길 바라면서, 겉으로 보이는 모습은 보송하고 산뜻하길 원하는 다소 모순적인 욕구. 이 어려운 과제를 데코르테가 가뿐히 해결해냈다. 올가을 새롭게 선보이는 립스틱, 더 루즈 벨벳이 바로 그 해답이다. 데코르테가 기존에 선보여온 더 루즈의 촉촉한 텍스처와는 전혀 다른 더 루즈 벨벳은 이름처럼 보송한 벨벳 텍스처가 특징이다. 일반적인 매트 립스틱은 입술의 각질 때문에 발색이 얼룩덜룩하고, 입술의 주름을 도드라지게 만드는 단점이 있는데, 데코르테의 더 루즈 벨벳은 이런 단점을 보완해 세미 매트 텍스처로 선보였다. 

 

 

(왼쪽부터) BE801 세련된 매력의 누드 베이지.  RD401 우아한 무드의 소프트 레드.  RO600 감각적인 플럼 레드.  RD403 산뜻한 분위기의 트루 레드.  RD402 깊이 있는 브릭 레드. BR301 붉은빛을 머금은 코코아 브라운.  PK800 펄을 머금은 샤이니 핑크.  RD400 따뜻한 느낌의 카민 레드.  BR300 골드 펄을 더한 골드 브라운.  BR302 노란빛을 가미한 캄 브라운

 

벨벳과 같은 질감을 내기 위해 피그먼트를 더욱 세밀하게 해 색감이 한층 풍부하고 피부 또한 한결 깨끗하고 투명해 보이도록 만들어주는 효과를 누릴 수 있다. 단 한 번의 터치로 컬러가 풍성하게 살아나는 동시에 마치 크림처럼 부드럽고 감각적인 감촉이 입술을 편안하게 감싼다. 로즈힙 오일과 시어버터 성분을 함유해 입술에 닿는 촉촉함을 극대화하고 보다 부드러운 크림 질감을 구현해내는 데 성공한 것. 이로 인해 입술에 스며들듯 밀착돼 고급스러운 컬러를 연출한다. 입술에 물을 들인 듯 자연스럽게 그러데이션해 수채화처럼 맑고 투명한 룩을 연출하기에도, 혹은 립 라인을 따라 가득 채워 바르는 풀 립을 연출하기에도 전혀 부담스럽지 않다. 게다가 10가지 컬러로 구성해 선택의 폭을 넓힌 것도 큰 장점이다. 가을에 잘 어울리는 클래식한 룩에 화려한 포인트를 더하기에 제격인 마른 장미를 닮은 5가지 컬러를 비롯해 우아하고 도시적인 룩을 완성해주는 5가지 브릭 색상을 더해 가을철 다채로운 변신을 도와준다. 올가을 메이크업의 색다른 변화를 즐기고 싶다면 데코르테의 더 루즈 벨벳이 선사하는 감각적인 세계로 들어가보자. 

 

 

 

더네이버, 데코르테, 더 루즈 벨벳 

CREDIT

EDITOR : 김주혜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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