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THE BOX' WITH THE NEIGHBOR STYLE MEMBERS

일상 속 현대인의 노화를 야기하는 블루라이트로부터 피부를 빈틈없이 지켜줄 샹테카이의 ‘블루라이트 프로텍션 히알루로닉 세럼’을 <더네이버> 스타일 멤버들이 사용해본 후 진솔한 리뷰를 전해왔다.

2019.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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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 속에서, 혹은 스마트폰, TV, 컴퓨터 모니터 등의 디지털 기기에서 나오는 청색 계열의 광원인 블루라이트가 피부 노화를 일으킨다는 사실을 아는지. 우리도 모르는 사이 블루라이트에 노출된 피부는 노화의 징후가 빠르게 나타나며 쉽게 칙칙해지고, 탄력을 잃어간다. 블루라이트로 인한 이러한 노화 현상을 디지털 에이징이라 한다. 샹테카이에서는 최근 화두로 떠오른 디지털 에이징으로부터 현대인의 걱정을 덜어줄 똑똑한 스킨케어 솔루션을 선보인다. 그 주인공은 바로 ‘블루라이트 프로텍션 히알루로닉 세럼’. 피부 속 히알루론산 생성을 촉진하는 자연 유래 성분과 샹테카이만의 독보적인 기술력이 만나 탁월한 보습 효과와 보호 효과를 선사하는 세럼이다. 이 제품 속에 담긴 히알루론산과 타마린드, 알게 추출물은 기존의 스킨케어 루틴에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블루라이트로부터 피부를 빈틈없이 보호해준다. 빠르게 흡수되고 가볍게 마무리돼 무언가를 덧발랐다는 느낌조차 받을 수 없지만 그 촉촉함은 실로 놀라운 수준이다. 하루 종일 블루라이트에 노출되는 피부가 걱정이라면 이 제품을 반드시 사용해보길 바란다.

CHANTECAILLE 일상 속에 조용히 존재하며 피부 노화를 가속화하는 블루라이트로부터 피부를 보호해 탱탱한 탄력과 촉촉함, 그리고 화사한 피부 톤을 선사하는 수분 세럼. 블루라이트 프로텍션 히알루로닉 세럼 30ml 21만9000원.

 

 

 

전효정
패션 브랜드 제미니퍼 대표 겸 디자이너

★★★★ 블루라이트에 대한 위험성은 진작에 감지하고 있었다. 평소 휴대폰과 컴퓨터를 달고 사는 사람이라 블루라이트 차단에 관심이 컸기 때문이다. 그러던 차에 이 제품을 사용해보게 되어서 매일 아침저녁으로 꾸준히 발랐다. 텍스처가 굉장히 가벼워서 피부에 바르자마자 흡수되고 잔여물이 전혀 남지 않는데, 오히려 피부는 한결 촉촉해졌다. 지속적으로 사용해본 결과 보습 효과가 뛰어나다는 결론. 피붓결이 눈에 띄게 정돈되었고, 얼굴이 전체적으로 팽팽해지는 느낌도 들었다. 오래 꾸준히 사용하면 훨씬 놀라운 피부 개선 효과를 경험할 수 있을 것 같다는 믿음이 생겼을 정도. 조만간 자외선 차단제와 같이 현대인의 필수템으로 자리 잡지 않을까 생각한다. 

 

 

 

유혜영
<DAZE DAYZ> 대표 겸 디자이너

★★★★★ 잠자는 시간 외에는 컴퓨터 모니터와 스마트폰을 끼고 사는 일상을 보내면서 블루라이트의 위험성을 인지하지 못하고 있었다. 그런 와중에 이 제품을 만났고, 그동안 블루라이트가 얼마나 피부를 위협하고 있었는지 깨닫게 되었다. 유분이 많은 제품이 부담스러운 여름철에 사용하기 딱 좋은 산뜻하고 촉촉한 제형 덕분에 자주 손이 간다. 인위적이지 않은 연한 향과 바르는 즉시 스며들어 피부를 매끄럽게 감싸주는 텍스처까지, 어느 것 하나 마음에 들지 않는 부분이 없다. 멸종 위기에 처한 동물을 위한 캠페인을 지속하고 있을 정도로 아름다움과 환경을 동시에 생각하는 브랜드로서, 샹테카이에 호감을 가져왔는데 이 제품을 만난 뒤로 더욱더 애정이 가게 되었다.

 

 

 

김주혜
<더 네이버> 뷰티 에디터

★★★★★ 하루 종일 휴대폰을 들여다보고, 마감때면 컴퓨터 모니터를 마주하는 일상이 이어지면서, 블루라이트로 인한 피부 노화는 이미 포기한 지 오래다. 하지만 이 제품을 만나고 생각이 바뀌었다. 투명한 묽은 제형의 세럼을 펴 바르면 처음에는 끈적이는 질감이지만 피부에 금세 스며들어, 마치 실크처럼 매끈한 코팅막을 씌운 듯한 탄력감이 느껴진다. 이 제품 하나만 발라도 피부가 한결 촉촉해지는 느낌이라 여름철에 여러 개의 스킨케어를 덧바르기 부담스러울 때 이 제품 하나만 사용해도 부족함이 없을 것 같다. 3주 정도 꾸준히 사용한 결과, 피붓결이 매끄러워졌고, 탄력도 차오른 듯하다. 게다가 외부 환경에 쉽게 좌우되던 피부 상태가 상당히 안정되었고, 예민함이 줄어들었다. 블루라이트 차단 기능이 제대로 발휘되었는지 수치로 밝혀내기는 어렵겠지만, 일단 내 피부가 기분 좋은 변화를 맞이했다는 것은 확실하다.

 

 

 

홍소운
패션 브랜드 쏘니쎄이 대표 겸 디자이너

★★★★★ 이 제품을 사용하면서 가장 마음에 든 부분은 바로 텍스처다. 쫀쫀하면서 무거운 질감이 대부분인 타 브랜드의 세럼에 비해 이 제품은 텍스처가 굉장히 가벼운 편이다. 피부에 처음 바르면 살짝 끈적한 느낌이 들지만 이내 곧 사라지면서 눈 깜짝할 사이에 스며들어 마치 세럼을 바르지 않은 듯 산뜻하게 마무리된다. 촉촉함이 덜하지 않을까 걱정했지만 기우였다. 빠르게 스며드는 만큼, 피부에 깊숙이 스며들어 수분을 빠르게 채워준다. 여름철, 번들거림 없이 산뜻한 보습제를 찾는다면 이 제품이 제격이다. 향도 은은한 식물 향이라 거부감이 전혀 들지 않았다. 자외선 차단제와 더불어 블루라이트 차단 효과의 세럼까지, 챙겨 바를 것 많은 요즘이지만, 이 제품의 가벼운 제형 덕분에 부담스럽지 않은 스킨케어 루틴을 완성할 수 있어서 만족스럽다. 

 

 

 

 

 

더네이버, 더 박스, 샹테카이, 블루라이트 프로텍션 히알루로닉 세럼

CREDIT

EDITOR : 김주혜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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