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실리콘밸리 뷰티

수많은 화장품이 쏟아지며 소비자를 유혹하는 세상. 특이함과 신선함으로 눈길을 끄는 브랜드가 있다. 실리콘밸리에서 탄생한 과학 기반의 클린 뷰티, 벤스킨케어가 그것. 벤스킨케어는 대체 무엇이 다른 걸까?

2019.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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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랜드>와 <더 페이버릿>의 주연 배우 엠마 스톤이 런던국제영화제와 베니스국제영화제 때 기초 화장으로 사용했다는 것이 알려지면서 국내외에서 빠르게 입소문을 타게 된 ‘벤스킨케어(Venn Skincare)’. 아직은 생소한 벤스킨케어는 파리나 뉴욕이 아닌 실리콘밸리와 한국에 기반을 둔 스킨케어 브랜드다. 뛰어난 항노화 성분으로 알려진 컴파운드 K의 과학적 적용, 실리콘밸리의 창조 경영, 그리고 할리우드 감성이 만났다는 벤스킨케어는 현대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새로운 뷰티 루틴을 제안한다. 


부스터부터 스킨, 에센스, 크림, 아이크림, 오일, 자외선 차단제까지, 많게는 6~7단계를 거쳐야 끝나는 뷰티 루틴을 반복하면서 피로감을 느끼지 않은 사람이 있을까? 각기 다른 브랜드 제품을 섞어 쓰면서 생길 수 있는 성분 충돌은 또 어떤가? 남성들은 간편한 올인원 제품을 찾기도 하지만, 간편함에 초점을 맞춘 제품에서 만족할 만한 효과까지 기대하긴 어려웠다. 벤스킨케어의 대표 제품인 ‘에이지-리버싱 올인원 컨센트레이트’는 그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개발한 제품이다. 간편하지만 그 어떤 기능도 놓치지 않겠다는 것이 콘셉트. 기능적 올인원 제품으로 24시간 보습, 주름 개선, 피부 밀도와 톤 개선, 피부결 케어가 가능하다. 

 


벤스킨케어가 화제가 된 또 다른 이유는 클린 뷰티를 지향한다는 점이다. 피부로 흡수되는 유해 성분인 경피 독은 먹어서 흡수되는 것과 달리 자연 대사로 쉽게 해독되지 않는다. 때문에 해로운 성분이 포함된 화장품을 바르면 해독되지 않고 몸에 쌓여 장기적으로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다. 순한 성분을 내세우는 클린 뷰티는 이미 유럽과 미국을 중심으로 10년 전부터 확산되기 시작했다. 천연 유래 무독성 화장품을 표방하는 벤스킨케어는 98% 이상의 천연 유래 성분과 올바르게 선별된 2%의 보존 성분을 쓰며, EWG 그린 등급 원료를 사용하는 것이 특징이다. 인공 향료, 파라벤, 실리콘, 미네랄 오일, 색소 등 피부에 좋지 않은 원료는 사용하지 않고, 동물 실험이 아닌 인체 적용 시험을 통해 제품의 안정성과 효능을 검증한다. 


이런 혁신과 까다로운 기준을 충족한 벤스킨케어는 미국 유명 매거진 <마인드보디 그린 mindbodygreen>에서 ‘컨센트레이티드 리바이탈라이징 리프팅 마스크’ 제품으로 유니섹스 스킨케어 제품 부문 뷰티 상을 수상했다. 자연에서 탄생해 과학으로 만든 벤스킨케어. 멀티 뷰티 솔루션으로 현대인의 피로와 걱정을 조금은 덜어주지 않을까?   문의 02-516-7979

 

 

 

 

더네이버, 실리콘밸리 뷰티, 벤스킨케어

 

CREDIT

EDITOR : 이지은PHOT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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