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지구를 부탁해

4월은 다름 아닌 지구의 달이다. 지구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적극적인 활동을 해보고 싶어도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다면 가까운 뷰티 브랜드를 살펴보자.

2019.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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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AVEDA, CHANTECAILLE, PRIMERA

 

왠지 나무 하나쯤 심어야 할 것 같은 4월은 다름 아닌 지구의 달이다. 지구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적극적인 활동을 해보고 싶어도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다면 가까운 뷰티 브랜드를 살펴보자. 아베다는 지구의 달을 기념해 제작된 신제품, 샴퓨어 핸드 앤 바디 워시 리미티드 에디션을 선보였는데, 이 제품의 판매 수익금은 모두 기부되어 깨끗한 물을 제공하는 데 사용된다. 샹테카이는 지구온난화로 인해 살 곳을 잃어가는 북극곰의 위기 상황을 알리고자 북극곰 디자인의 필란트로피 컬렉션을 선보여 립 크리스탈의 판매 개수만큼 케냐에 나무를 심을 예정이다. 그런가 하면 프리메라는 지구 생명의 원천인 생태습지를 보호하기 위한 활동의 일환으로 ‘Love the Earth’ 캠페인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에는 순천만 생태습지에 서식하고 있는 수달과 붉은발말똥게와 농게, 노랑부리저어새 등 동물의 모습을 귀엽게 담아낸 패키지로 시선을 모은다. 이번 리미티드 에디션의 판매 수익금 일부는 동아시아 람사르지역센터의 습지 보호 활동에 쓰일 예정이다. 지구를 생각하는 착한 행보에 이토록 쉽게 참여할 수 있으니 4월엔 이렇게 착한 제품에 관심을 가져봐도 좋겠다.  

 

 

 

 

더네이버, 뷰티 제품, 환경보호 캠페인

CREDIT

EDITOR : 김주혜PHOTO : 아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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