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BE NEW, BE CLEAN

올인원 클렌저로 우뚝 선 비누의 새로운 모습에 주목하자.

2018.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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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인 세안 효과에 충실했던 과거의 비누는 잊을 것. 향긋한 향부터 보습 효과, 그리고 다음 단계의 스킨케어 효과를 높이는 부스팅 효과까지 더해 더욱 똑똑한 모습으로 돌아온 비누를 맞이할 때다. 얼굴 세안부터 보디 워시, 핸드 워시 역할을 해결하는 건 물론이고 기초 스킨케어 역할까지 톡톡하게 수행하는 비누의 화려한 귀환을 직접 확인해보자. 

(위에서부터) CLE DE PEAU BEAUTE 이중 세안이 필요 없는 확실한 세정 효과와 부스팅 효과로 피부를 건강하게 가꿔주는 비누. 시나끄티프 사본 100g 13만8000원대. JO MALONE LONDON 영국의 정원과 자연에서 영감을 얻어 은은한 향을 담아낸 배스 솝. 라임 바질 앤 만다린 솝 100g 3만3000원. BULY 1803 세안 후에도 피부에 촉촉함을 가득 채워주는 저자극 비누. 사봉 수페팡 비누 150g 4만8000원.

 

 

 

 

더네이버, 뷰티, 비누

CREDIT

EDITOR : 김주혜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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