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더 상큼해진 티파니의 봄

상큼한 개성이 부각된 티파니의 봄 캠페인이 공개됐다. 캔달 제너, 캐롤린 머피 등 젊고 핫한 글로벌 모델 5명이 그 어느 때보다 밝고 긍정적인 모습으로 자신의 개성과 티파니의 아름다움을 드러낸다.

2019.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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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을 대표하는 182년 역사의 세계적인 럭셔리 주얼리 하우스 티파니는 우아함과 클래식한 아름다움의 대명사다. 하지만 이런 모습의 티파니만 알고 있다면, 티파니의 매력을 절반밖에 알지 못하는 거다. 티파니는 클래식한 웨딩 시리즈 외에 건축적이고 구조적인 디자인의 다양한 시리즈도 꾸준히 선보여왔다. 그리고 2019년 봄, 티파니는 시즌 캠페인을 통해 현대적이고 신선한 모습으로 인사를 건넨다. 밝고 긍정적인 태도, 개성 넘치는 나만의 스타일, 표정 등을 자유롭게 담아내면서! 티파니 최고 예술 경영자 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리드 크라코프는 “이번 브랜드 캠페인은 모던한 세련미, 진정성 있는 에너지와 재치를 통해 티파니만의 아이코닉한 브랜드 이미지를 부각시켰다”고 설명한다. 

 


이번 캠페인에선 캔달 제너, 캐롤린 머피, 이만 하맘, 미카 아르가나라즈, 페이페이 순 등 글로벌 톱모델 5명이 지닌 다양하고 매력적인 개성을 표현했다. 특히 각각의 인물 사진이 티파니의 오랜 상징인 티파니 블루박스와 함께 독특하게 어우러져 예상치 못한 신선한 방식으로 브랜드를 표현한다. 이번 캠페인의 사진은 세계적인 패션 포토그래퍼인 크레이그 맥딘이 작업했다. 그들은 모델 각자가 티파니 블루라는 오브제와 자연스럽게 교감하는 모습을 생동감 있게 담아냈다. 캠페인 이미지와 동시에 공개되는 비하인드 영상을 통해서는 모델들의 자연스러운 현장 모습을 볼 수 있다. 한편, 티파니 T 컬렉션과 아이코닉 컬렉션의 스타일링과 연출은 유명 스타일리스트 알렉스 화이트가 맡았다. 

 


이번 스프링 브랜드 캠페인의 초점은 모던함을 상징하는 티파니 T 컬렉션에 맞춰져 있다. 알파벳 T 이니셜을 모티프로 한 강렬하고 그래픽적인 디자인이 18K 화이트, 옐로, 로즈 골드, 실버 등 다양한 메탈 소재와 만나 건축적인 디자인의 커프스 팔찌, 브레이슬릿, 펜던트, 링, 이어링으로 탄생했다. 여기에 다이아몬드가 강렬한 악센트 역할을 톡톡히 담당한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스타일링을 눈여겨봐야 한다. 다양한 제품을 멋지게 믹스 매치하고 레이어링한 모습과 단독으로 착용한 모습을 통해 어떻게 해야 강렬한 존재감을 줄 수 있는지, 독창적인 스타일 표현법을 잘 드러냈다. 

•티파니의 2019년 스프링 캠페인은 4월 22일부터 티파니 홈페이지(tiffany.kr)와 유튜브,  그리고 티파니 공식 소셜 미디어 계정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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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이지은PHOT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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