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STRONG DENIM

오메가의 레일 마스터 워치가 새로운 소재를 입고 재탄생했다.

2018.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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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7년 등장해, 견고함과 클래식한 디자인으로 사랑받아온 오메가의 레일 마스터 워치가 새로운 소재를 입고 재탄생했다. 그 주인공은 바로 데님. 청바지는 현재 널리 사랑받는 패션 아이템이지만 그 탄생 배경에는 견고한 직물로 만든 튼튼한 옷이 필요했던 노동자가 있었다. 그러니 견고함으로 오래 사랑받아온 오메가가 데님을 새로운 소재로 선택한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일지도 모른다. 데님 소재를 스트랩으로 활용하기 위해 오메가는 수직 브러싱 처리를 한 블루진 다이얼과 스티치를 연상시키는 레일 마스터 문구를 더한 시계를 탄생시켰다. 이 새로운 시계에는 오리지널 레일 마스터 모델보다 15배 더 강렬한 마스터크로노미터 칼리버 8806이 탑재되었으며, 스틸 브레이슬릿과 호환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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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박원정PHOTO : OME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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