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THE LEGENDARY

디올 하우스 전시회 중 사상 최대 규모의 전시가 2019년 2월 런던을 찾는다.

2018.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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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 하우스 전시회 중 사상 최대 규모의 전시가 2019년 2월 런던을 찾는다. 영국의 빅토리아&앨버트 뮤지엄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는 20세기를 풍미한 쿠튀리에, 크리스찬 디올과 그의 뒤를 이어 디올 하우스를 이끌어온 아티스틱 디렉터 6명의 역사를 망라할 예정이라고. 이번 전시는 파리장식미술관에서 개최되었던 <크리스찬 디올 : 꿈의 디자이너>전을 바탕으로 새롭게 재구성될 예정이다. 추가될 섹션에서는 아름다운 정원과 저택, 새빌로의 테일러드 슈트 등 크리스찬 디올이 매혹된 영국 문화를 입체적으로 만날 수 있다. 디올 하우스가 뮤지엄에 기증한 아이코닉한 바 재킷을 비롯한 200개 이상의 진귀한 오트 쿠튀르 의상, 사진, 영상, 매거진 등 500개 이상의 오브제로 구성될 예정이다. 전시는 2019년 2월 2일부터 7월 14일까지 진행되니, 런던에 갈 계획이라면 디올의 아름다운 발자취를 만나보길.  PW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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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박원정PHOTO : DI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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