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DETAIL 눈부신 빛을 산란하는 하이주얼리 워치

빛나는 시간을 품은 화려한 보석의 향연.

202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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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PARD 48개의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자개 다이얼과 총 1032개의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18K 화이트 골드 케이스,  브레이슬릿이 어우러져 럭셔리한 이미지를 완성한 해피 스포츠 워치 가격 미정. JAEGER LeCOULTRE 브릴리언트 컷, 바게트 컷, 마르키즈 컷 등의 다이아몬드를 눈꽃 모양으로 세팅한 커버를 열면 아라비아 숫자 다이얼이 표시된 자개 다이얼이 모습을 드러내는 랑데부 아이비 시크릿 워치 가격 미정. 

 

 

DAMIANI 총 15.90캐럿의 화이트 다이아몬드와 컬러 다이아몬드를 18K 옐로 골드에 리드미컬하게 세팅한 미모사 하이주얼리 워치 1억1600만원대. BVLGARI 쿼츠 무브먼트가 장착된 지름 36mm의 18K 화이트 골드 케이스를 라운드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카보숑 컷 블루 토파즈와 애미시스트, 팬시 컷 페리도트 등의 젬스톤으로 대담하게 장식한 알레그라 칵테일 워치 3900만원대.

 

 

연말은 진귀한 보석으로 아름답게 장식된 하이주얼리 워치가 빛을 발하는 시기다. 손목 위에서 차원이 다른 존재감을 발산하며 브레이슬릿과는 또 다른, 유니크하고 고급스러운 홀리데이 스타일을 완성해줄 테니 말이다. 7개의 무빙 다이아몬드가 다이얼 위에서 춤추는 쇼파드의 해피 스포츠 워치나 비밀스러운 커버를 열어 시간을 확인할 수 있는 예거 르쿨트르의 랑데부 아이비 시크릿 워치는 투명한 다이아몬드와 영롱한 자개가 발산하는 순수한 광채가 돋보인다. 다채로운 컬러 다이아몬드의 향연이 펼쳐진 다미아니의 미모사 워치, 다양한 컷과 컬러의 젬스톤이 어우러진 불가리의 알레그라 칵테일 워치처럼 대담한 스타일의 시계는 남다른 개성과 미적 감각을 드러낸다. 물론 값비싼 워치로 시간을 확인한다고 해도 얼마 남지 않은 올해의 시간이 더 귀하고 값지게 흐르진 않는다. 다만 오랫동안 기억하고 싶은 올해의 빛나는 순간을 되돌아보고, 새해에는 더욱 반짝이는 시간으로 가득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표현하기에 눈부신 빛을 산란하는 하이주얼리 워치가 제격이 아닐까. 

 

 

 

 

 

 

 

 

더네이버, 인디테일, 하이주얼리 워치

CREDIT

EDITOR : 최신영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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