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열리는 이스라엘 영화제

한국과 이스라엘의 문화 교두보가 되어줄 영화제가 열린다.

2013.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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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2일 부터 17일 까지 인사동의 서울아트시네마에서 “이스라엘 영화제”가 열린다.
“이스라엘 영화제”의 특별행사에서 Q&A 세션 등을 통해 만나볼 수 있는 이스라엘 출신의 영화평론가인 “론 포겔”, 그는 대학과 시네마 테크, TV 프로그램 등에서 정기적으로 영화에 대한 강의를 하고 글을 쓴다. 주목할 점은 그가 2011부터 이스라엘에서 열리는 “한국 영화 페스티벌”의 기획자이기도 하다는 점이다.

 

마치 자매처럼 닮아있는 두 영화제는 시기도 비슷하게 맞물려 한국과 이스라엘을 더욱 가깝게 연결한다. 한국에서 열리는 이스라엘 영화제는 11월 12일부터 17일까지이며, 이스라엘에서 열리는 한국 영화제는 11월 17일부터 29일까지 이다.

 

이번 이스라엘 영화제를 통해 관객들은 잘 알려지지 않은 이스라엘의 현실과 이스라엘 현대 영화의 경향을 살펴볼 수 있다. 11월 13일 부터 15일까지 저녁 상영작은 영화 상영 후 론 포겔이 직접 관객과의 만남을 통해 Q&A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CREDIT

EDITOR : 이스라엘대사관PHOTO : 이스라엘대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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