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클래식 조명의 눈부신 귀환

1950년대까지 생산된 루이스폴센의 PH 2/2 더 퀘스천 마크(The Question Mark)가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돌아왔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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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0년대까지 생산된 루이스폴센의 PH 2/2 더 퀘스천 마크(The Question Mark)가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돌아왔다. 폴 헤닝센(Poul Henningsen)이 발명한 3중 갓 시스템을 바탕으로 1931년 디자인된 이 모델은 클래식하면서도 역동적인 셰이프, 입으로 불어 제작한 아름다운 오팔 유리 갓, 눈부심 없는 하향광과 쾌적한 상향광의 완벽한 조화로 이상적인 조명 중 하나로 꼽힌다. 더불어 더 퀘스천 마크라는 이름을 갖게 한 독특한 곡선을 이루는 스템 중간에는 빛의 방향을 조절할 수 있는 핸들까지 갖춰 실용적이다. 새롭게 출시된 리미티드 에디션 역시 브러시드 황동 프레임과 입으로 불어서 제작한 3중 오팔 유리 전등갓을 적용해 원작의 특별함을 고스란히 유지했다. PH 2/2 더 퀘스천 마크 리미티드 에디션은 올가을 루이스폴센 성수 쇼룸과 전국 백화점을 통해 예약 판매할 예정이다. 

 

 

 

 

 

 

 

 

 

더네이버, 라이프스타일, 조명

CREDIT

EDITOR : 양혜연PHOTO : 루이스폴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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