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가을 꽃꽂이

집 안에 계절을 성큼 들여올 꽃병들. 한 송이씩 두어도, 여러 다발을 꽂아도 아름답다.

2021.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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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FRITZ HANSEN 하이메 아욘이 일본 전통 생활 꽃꽂이 이케바나 예술에서 영감을 받아 만든 ‘이케바나(IKEBANA™)’. 구멍이 뚫린 금속판에 꽃을 한 송이씩 꽂을 수 있다. 33.5×10cm 27만원. 

2 MOWANI GLASS 유리공예가 양유완 작가가 블로잉 기법으로 만든 ‘꽃들의 빛’. 투명한 유리에 색을 입혀 기포를 더욱 생생하게 표현했다. 사파이어 스카이 8.5×29cm 30만원 겟트 판매. 

3 KLONG 스웨덴어로 초원을 뜻하는 ‘엥(Äng)’. 황동 지지대를 갖춰 초원에 꽃을 심듯 원하는 위치에 꽃을 꽂을 수 있다. 본체는 산화 처리한 황동으로 제작해 신비로운 녹청색을 띤다. 32×9.5×8.5cm 17만8800원 노르딕네스트 판매.

 

 

 

4 FERM LIVING 손으로 주무른 듯한 형태가 특징인 ‘턱 팟 블루(Tuck Pot Blue)’. 고광택 유약으로 반짝이고 매끄럽게 마무리했다. 큰 식물을 단독으로 담기에 적합하다. 29x22cm 15만원 에잇컬러스 판매.

5 KIM IN SIG 여러 가지 색의 흙을 사용해 무늬를 만드는 연리문 기법을 응용한 김인식 작가의 ‘마블(Marble)’. 비슷한 듯 다른 흙이 맞물리며 형성된 은은한 마블 무늬가 서정적인 느낌을 자아낸다. 7×13.2cm 33만원 모노하 판매.

6 THE CONRAN SHOP 포르투갈 도자기 장인들이 만든 ‘블록 프린트 톨(Block Print Tall)’. 1400°C에 이르는 고온에서 구워 다른 도자기에 비해 높은 내구성과 밀도, 방수성을 자랑한다. 13×29.5cm 11만원.

7 LOUIS VUITTON 디자이너 도쿠진 요시오카가 브랜드의 모노그램 패턴을 재해석해 만든 루이 비통 오브제 노마드 컬렉션의 ‘블라썸(Blossom)’. 비틀린 곡선이 돋보이는 유리 화병이다. 15×30cm 가격 미정.

 

 

 

 

 

 

 

 

 

더네이버, 라이프스타일, 꽃꽂이

CREDIT

EDITOR : 김혜원PHOTO : 각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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