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어느 별에서 왔니?

형태와 소재, 그리고 디테일까지. 범상치 않은 새 계절의 백 & 슈즈.

2021.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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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부터) LOUIS VUITTON 이탈리아 예술가 피에로 포르나세티의 프린트를 입은 포쉐트 테트 백 334만원.
CHANEL 화려한 골드 글리터와 우아한 블랙 토가 돋보이는 슬링백 펌프스 가격 미정.
VALENTINO GARAVANI 은은한 로즈 컬러와 락 스터드가 독특한 조화를 이루는 펌프스 117만원.

 

 

 

 

(왼쪽부터) MIU MIU 고급스러운 광택이 흐르는 페이크 퍼 소재의 톱 핸들 백 가격 미정.
BOTTEGA VENETA 투명한 소재 속에 퍼플 컬러 글리터를 혼합한 웨지 뮬 가격 미정.

 

 

 

 

(왼쪽부터) DIOR MEN 아티스트 케니 샤프의 일러스트를 자카드로 새롭게 해석한 새들백 460만원.
DOLCE & GABBANA 오묘한 광택감의 PVC 소재로 만들고, 측면에 ‘DG’ 이니셜 장식을 추가한 부티 가격 미정.

 

 

 

 

(위부터) HERMÈS 골프공을 연상시키는 구조적인 원형 화이트 래커 힐 포인트의 뮬 가격 미정. 
LOUIS VUITTON 정교하게 그려진 고대 조각상의 얼굴을 프린트한 골드 메탈릭 가죽 소재의 카퓌신 MM 백 666만원.

 

 

 

 

(위부터) HERMÈS 윙크하는 미니 페이스의 표정이 앙증맞은 인 더 루프 카드 홀더 가격 미정. 
BOTTEGA VENETA 인트레치아토 기법으로 완성한 독특한 구조의 파우치 가격 미정. 
FENDI 부드러운 그레이 밍크 소재에 FF 클래스프 장식과 프린지 디테일로 마무리한 바게트백 700만원대.

 

 

 

 

OFF-WHITETM 스위스 치즈 구멍과 분화구를 연상시키는 과감한 원형 컷아웃 디테일의 버로우 백 화이트 149만원, 그레이 180만원.

 

 

 

 

 

 

 

 

더네이버, 패션, 백 & 슈즈

CREDIT

EDITOR : 김재경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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