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압솔뤼로 되돌리는 피부 나이

롱지비티 사이언스 테크놀로지가 접목된 랑콤의 프리미엄 안티에이징 세럼으로 유지하는 젊어 보이는 피부.

2021.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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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안 피부를 향한  테크놀로지

랑콤 압솔뤼 컬렉션은 랑콤에서 만날 수 있는 최상위 레벨의 프리미엄 안티에이징 라인으로 자연이 제공하는 귀한 원료에 신개념 테크놀로지를 적용해 여성의 피부를 더 아름답고 건강하게 가꾸는 데 특화되어 있다. 이러한 압솔뤼 라인에 코어 라인인 압솔뤼 더 세럼이 새롭게 추가되었다. 압솔뤼 더 세럼은 피부를 위한 솔루션으로 핵심 기술인 롱지비티 사이언스(*Longevity Science)로 피부 나이를 되돌리는 제품이다. 주름이나 칙칙한 피부 톤 등 노화 징후를 개선하는 것은 물론 잠정적인 피부 노화의 원인을 감소시켜 어려 보이고 건강한 피부를 유지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단순히 바르는 화장품을 넘어 스킨케어 과학이라 불릴 만큼 압솔뤼 세럼 한 병에는 놀라운 기술이 접목되어 있다.
*롱지비티 사이언스 피부 과학 

 

 

 

 

압솔뤼 퍼페추얼 로즈의 진귀한 성분과 매력적인 장미 향기를 느낄 수 있다. 고급스러운 골드 패키지에 담긴 랑콤 압솔뤼 더 세럼. 

 

 

압솔뤼 더 세럼을 사용해본 여성 중 27%**는 탄탄해진 피부를 느꼈다고 답했으며, 23%**는 피부 탄력이 증진되었다고 말했다, 또한 22%**는 달라진 피부 광채를 경험했다.
** 39~59세 아시아 여성 45명 대상, 하루 2회 8주 사용 후 진행된 전문가 육안 평가. 개인차 있을 수 있음. 

 

 

 

 

생크림처럼 부드러운 텍스처는 피부에 끈적임 없이 흡수감을 선사하여 노화의 전반적인 징후를 케어한다.

 

 

 

LANCÔME NEW 압솔뤼 더 세럼 30ml 42만원대. 

 

 

고귀한 장미가 전하는 놀라운 에너지

랑콤 과학연구소에서 직접 개발한 압솔뤼 퍼페추얼 로즈는 발랑솔 고원에서 재배하는 특별한 장미로 기존 장미들과 다르게 일 년에 겨울을 제외하고 지속적으로 꽃을 피우는 하이브리드형 장미다. 압솔뤼 더 세럼 한 병에는 이러한 특별한 장미 성분이 농축되어 있다. 황금빛 용기는 리필 가능하도록 제작해 환경까지 배려했다. 눈에 보이는 피부 노화 징후를 방어하고, 젊어 보이는 피부를 유지하는 데 도움을 주는 랑콤의 놀라운 기술력을 경험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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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박경미PHOTO : 랑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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