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다운된 기분을 칠링해줄 화이트 와인 7종

무더운 여름 날씨를 차갑게 칠링해줄 화이트 와인 7종.

2021.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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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LOUDY BAY ‘소비뇽 블랑 2020ʼ은 뉴질랜드 말버러 지역에 이어진 덥지 않고 건조한 날씨가 만든 포도로 주조해 진하고 독특한 풍미를 자랑한다. 750ml 5만원대, 엠에이치 샴페인즈 앤드 와인즈 코리아. 
2 BROWN BROTHERS 모스카토 오브 알렉산드리아, 모스카토 지알로, 오렌지 모스카토 세 품종을 블렌딩한 100% 모스카토 와인 ‘문스트록 모스카토 블렌드(Moonstruck Moscato Blend)ʼ. 호주 빅토리아 청포도의 상큼함과 생동감을 느낄 수 있다. 750ml 2만5000원, 금양인터내셔날. 

 

 

 

3 DONNAFUGATA 돈나푸가타와 돌체&가바나가 협업해 완성한 로제 와인, ‘로자(Rosa)ʼ. 이탈리아 토착 품종인 네렐로 마스칼레제와 노체라를 함유해 산뜻한 풍미와 오묘하고 밝은 분홍빛이 돋보인다. 750ml 10만원, 나라셀라.
4 BOUTINOT 프랑스 랑그독에서 생산하는 청사과의 싱그러움과 시트러스 계열의 산미가 인상적인 ‘더 롱 리틀 독, 블랑(The Long Little Dog, Blanc)ʼ. 샤르도네와 콜롬바드를 블렌딩했다. 750ml 2만6000원, 씨에스알와인. 

 

 

 

5 LOGAN 호주 뉴사우스웨일스주의 로건 와이너리가 위치한 작은 마을 명칭을 그대로 딴 ‘애플 트리 플랫 샤르도네(Apple Tree Flat Chardonnay)ʼ. 복숭아와 자몽의 향이 풍부하며 마셨을 때 레몬껍질, 배, 견과류의 풍미가 이어진다. 750ml 3만원, 에노테카.
6 BUTTERNUT 100% 뉴 프렌치 오크 배럴에서 7개월 동안 숙성시킨 ‘샤도네이 2018(Chardonnay 2018)ʼ. 은은한 복숭아와 헤이즐넛, 달콤한 사과 캔디 향에 무화과와 오크 향을 더했다. 750ml 2만900원대, 와인투유코리아.
7 CHIVITE 스페인 바스크의 유서 깊은 레스토랑 아르작(ARZAK)과 협업해 만든 ‘라스 핀카스 로제(Las Fincas Rosado)ʼ. 나바라 지역 특유의 얇은 껍질과 연한 색을 지닌 가르나차를 달콤하고 산뜻한 풍미로 담았다. 750ml 2만9900원, 신세계엘앤비.

 

 

 

 

 

 

 

 

 

더네이버, 라이프스타일, 와인

CREDIT

EDITOR : 김혜원PHOTO : 각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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