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TECH 자동차 업계의 새로운 소식들

<더네이버>가 전하는 자동차 업계의 새로운 소식들.

2021.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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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

전 세계 프리미엄 소형 세그먼트를 선도하고 있는 MINI에서 ‘뉴 MINI 3-도어’, ‘뉴 MINI 5-도어’, ‘뉴 MINI 컨버터블’로 구성된 ‘뉴 MINI 패밀리’를 국내에 공식 출시한다. 부분변경을 거쳐 한층 현대적인 디자인을 갖추고 편의 사양, 최신 주행 보조 기능을 강화했다. 전 모델에 8.8인치 센터 디스플레이를 기본 장착하고, 앰비언트 라이트를 라운지와 스포츠 두 가지로 구성했다. 
가격은 3-도어가 3310만원~5210만원, 5-도어는 3410만원~4450만원이며, 오픈-톱 모델인 컨버터블은 4380만원~5640만원(부가세 포함, 개별소비세 3.5% 적용 기준)이다. MINI 코리아는 뉴 MINI 패밀리 출시를 기념해 스타벅스커피 코리아와 함께 ‘We are different, but pretty good together’ 라는 슬로건 아래 다양한 공동 캠페인을 실시한다.

 

 

 

AUDI

아우디는 프리미엄 SUV ‘아우디 Q5’의 고성능 모델 ‘더 뉴 아우디 SQ5 TFSI’를 출시했다. 낮게 위치한 팔각형 싱글 프레임에서 후방까지 스포티하면서도 유려하게 흘러가는 라인에 S 모델만의 요소를 더해 남다른 존재감을 자랑한다. 3.0리터 V6 가솔린 직분사 터보차저(TFSI) 엔진과 8단 팁트로닉 자동 변속기를 탑재해 최대출력 354마력, 최대토크 50.99kg·m의 강력한 주행 성능을 발휘하며, 제로백 5초, 최고속도 250km/h, 복합연비 8.6km/l를 기록했다. 사륜구동 시스템인 콰트로를 적용해 다이내믹하고 안정감 있는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구현한다. 운전자가 모든 차량 정보를 통합적이고 직관적으로 컨트롤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12.3인치 버추얼 콕핏 플러스, MMI 내비게이션 플러스, 차량 및 주행 관련 주요 정보를 앞 유리창에 직접 투사하는 헤드업 디스플레이 등을 탑재했다. 

 

 

 

 

STELLANTIS

스텔란티스는 7월 8일(유럽 현지 시각)에 ‘EV데이’를 개최하고 그룹의 상징적인 모델에 대한 발전 방향성은 물론, 포괄적인 전동화 전략을 발표했다. 카를로스 타바레스(Carlos Tavares) 스텔란티스 그룹 CEO는 “2025년까지 전동화와 소프트웨어에 300억 유로 이상 투자하고, 업계 평균 대비 30% 이상 효율을 높여 업계 선구자가 될 것”을 강조했다. 특히 저공해 차량의 리더가 되겠다는 비전을 밝히며 2030년까지 LEV로 유럽 판매의 70% 이상, 미국 판매의 40% 이상을 목표로 설정했다. 

 

 

 

 

PORSCHE

포르쉐는 7월 1일, 제주시 애월읍에 브랜드를 경험하고, 각 지역의 특색에 맞춘 콘셉트, 가치 및 테마를 공유하는 새로운 공간 ‘포르쉐 나우’ 팝업 스토어를 오픈했다. 연면적 449m2(136평)의 ‘포르쉐 나우 제주’는 우드 톤 인테리어에 식물을 활용해 지역적 특색을 반영한 친환경 콘셉트 공간을 선보이며 순수 전기 스포츠카 타이칸, 카이엔 E-하이브리드 등 포르쉐의 대표적인 전동화 모델을 전시한다. 포르쉐코리아는 제주를 시작으로 지속가능성과 E-모빌리티에 초점을 맞춰 국내 주요 지역에 포르쉐 나우 팝업 스토어를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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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이영채PHOTO : 각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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