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굿바이, 여름의 흔적

뜨거웠던 여름의 끝이 보이고 일교차 심한 환절기가 다가오면 여름 내내 강렬한 자외선에 시달린 피부가 소리 없는 아우성을 지른다. 여름의 고단한 흔적을 지우기 위한 애프터 대미지 케어가 필요한 때다.

2021.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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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FOR HAIR 태양 빛을 가장 많이 받는 정수리와 두피는 특히 신경 써서 관리해야 하는 부위다. 뜨거워진 두피는 탈모를 유발할 수 있기 때문이다. 자극받고 뜨거워진 두피를 진정시킬 르네휘테르의 아스테라 프레쉬 쿨링 세럼을 활용해보자. 민트와 유칼립투스 성분이 민감하고 붉어진 두피를 빠르게 진정시키고 가려움증도 개선한다. 두피 마사지도 겸할 수 있도록 리뉴얼한 애플리케이터로 섬세한 두피 관리도 가능하다. 르네휘테르 아스테라 프레쉬 쿨링 세럼 75ml 3만2000원. 

2 FOR FACE 열기에 지친 피부는 건조해지고 생기를 잃는다. 이때,  샹테카이의 오렌지 플라워 워터로 지친 피부의 생기와 활력을 되찾아보자. 
비터 오렌지 블로섬을 증류해 만들어 수분 공급은 물론이고 피부 진정 효과도 선사한다. 분사하는 순간 오렌지 숲에 들어선 듯한 향이 감돌아 마음까지 생기로 가득 찰 것이다. 샹테카이 오렌지 플라워 워터 125ml 9만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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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박소현PHOTO : 각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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