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발트해 3국의 현대미술 작가 그룹전

보호 종료 아동의 자립을 지원하는 비영리 문화예술 단체 ‘햇빛담요재단’이 에스토니아, 라트비아, 리투니아, 발트해 3국의 현대미술 작가 그룹전 <New age of BALTIC>을 국내 최초로 개최한다.

2021.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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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eva Trinkunaite, ‘Primates’, 161.5×132cm, Charcoal on paper.

 

Egle Norkute, ‘Smoke Them Out!’, 120×120cm, Oil on canvas, 2020.

 

 Sandra Strele, ‘Nostelgia IV’, 200×450cm, Mixed media on canvas, 2020.

 

 

보호 종료 아동의 자립을 지원하는 비영리 문화예술 단체 ‘햇빛담요재단’이 에스토니아, 라트비아, 리투니아, 발트해 3국의 현대미술 작가 그룹전 <New age of BALTIC>을 국내 최초로 개최한다. 야생성과 생명력을 거칠고 강렬한 터치로 화폭에 분출하는 이바 트린쿠나이테(leva Trinkunaite), 정적이지만 고독하지 않게 도시의 모습과 자연의 풍경을 표현하는 산드라 스트렐(Sandra Strele), 몽환적이고 신화적인 분위기의 작품을 선보이는 이글 놀쿠테(Egle Norkute), 엘리트주의가 팽배한 현대미술계를 다양한 장르의 작업으로 비판하는 알렉세이 골딘(Alexei Gordin) 등 발트해 국가의 현대미술을 대표하는 작가의 작품을 실제로 만나볼 기회다. 전시는 아트코너 H에서 7월 27일부터 9월 4일까지 진행한다. 

 

 

 

 

 

 

 

 

더네이버, 라이프스타일, 전시 

CREDIT

EDITOR : 양혜연PHOTO : 각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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