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모든 계절의 필수품 자외선 차단제

피부에 유해한 UVA는 해가 떠 있는 때라면 실내외 어느 곳에나 존재하기 때문에 눈이나 비가 오는 날에도, 여름이 아닌 계절에도 자외선 차단제는 필수다. 특히 파장이 긴 UVA는 유리나 커튼을 통과하니 실내에 있을 때도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주는 것이 좋다.

2021.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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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IRET 

뽀아레의 선 케어 라인에 추가된 신제품 브왈 파흐. 브왈 파흐는 유무기 복합 자외선 차단제로 자외선과 외부 유해 환경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멀티 프로텍션 크림이다. 로즈힙 오일과 피나무꽃 추출물을 함유해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고, 은 산화물이 피부 방어막을 형성해 유해 환경으로부터 피부를 지킨다. 끈적임이나 번들거림 없이 부드럽게 발리고 가볍게 마무리되어 종일 여러 번 덧발라도 산뜻한 느낌이 오래 유지된다. 브왈 파흐 40ml 15만7000원. 


AESOP 

자외선을 차단하는 동시에 수분 공급까지 해주는 일석이조 선 프로텍터가 출시됐다. 이솝의 프로텍티브 페이셜 로션은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동시에 피부가 답답하지 않도록 피부 밸런스까지 챙긴 자외선 차단제다. 자외선에 노출되기 20분 전, 이마에서 목까지 충분한 양을 덜어 부드럽게 마사지해주면 자외선으로부터 해방될 수 있다. 피부 보호 효과를 위해서는 2시간마다 덧발라야 한다는 사실도 잊지 말 것. 프로텍티브 페이셜 로션 SPF 30 50ml 7만3000원.

 

 

 

 

 

 

 

더네이버, 뷰티, 자외선 차단제

CREDIT

EDITOR : 박소현PHOTO : 각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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