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메종의 새로운 주얼리 컬렉션

까르띠에와 쇼메가 전하는 뉴 하이 주얼리 컬렉션.

2021.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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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TIER

까르띠에의 씨젬 썽 하이 주얼리 컬렉션은 ‘식스 센스’를 주제로 ‘직감’의 힘을 창의적인 형태의 주얼리로 묘사했다. 메종의 마스코트 팬더를 닮은 픽셀라주 네크리스는 토파즈, 오닉스, 컬러 다이아몬드를 정교하게 세공해 팬더의 아름다운 무늬를 픽셀 형태로 구현하고, 다양한 스톤을 리드미컬하게 세팅한 메리데 네크리스는 마치 스톤이 무한대로 펼쳐지는 듯 아름다운 착시 효과를 불러일으킨다. 그 외에도 중앙 모티프를 브로치로 따로 착용할 수 있는 파헬리아 링, 6가지 커팅 다이아몬드를 정교하게 세팅한 코러산트 네크리스까지, 하이 주얼리에 대한 메종의 혁신적인 미학이 이번에도 독창적인 형상으로 펼쳐진다. 

 

 

 

 

CHAUMET

쇼메는 방돔 광장의 메종 리노베이션 1주년을 기념하며 메종의 기원인 방돔 광장에 헌사하는 토르사드 드 쇼메 하이 주얼리 컬렉션을 선보였다. 토르사드 드 쇼메는 방돔 광장의 중심에 위치한 방돔 기둥을 감싸는 나선형 무늬에서 영감을 받은 컬렉션으로 유연한 꼬임 디테일을 모던하게 재해석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컬렉션의 핵심인 꼬임 디자인은 규칙적이거나 혹은 자유분방한 실루엣이 돋보이는데, 여기에 브릴리언트 컷, 로즈 컷, 어셔 컷 등 다채로운 커팅의 다이아몬드와 실론산 사파이어, 모잠비크산 루비 등 화려한 젬스톤을 곁들여 생동감을 더했다.

 

 

 

 

 

 

 

더네이버, 패션, 주얼리

CREDIT

EDITOR : 김재경PHOTO : 각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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