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벌을 지키는 법

생태계를 유지하는 데 막대한 기여를 하는 존재가 있다.

2021.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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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계를 유지하는 데 막대한 기여를 하는 존재가 있다. 이곳저곳을 날아다니며 식물의 생장을 돕는 작은 생명체, 벌이다. 겔랑은 브랜드의 상징이자 베스트셀러 제품들의 핵심 원료를 제공해주는 벌이 멸종위기에 처해 있다는 사실을 가벼이 여기지 않고, 이 위기 상황을 바로잡기 위해 다양한 벌 보호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에는 겔랑의 새로운 립스틱, 키스키스 샤인 블룸의 글로벌 론칭을 기념하여 겔랑이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는 벌 보호 캠페인을 위한 인스타그램 필터 이벤트를 시작한다. 겔랑의 첫 인스타그램 필터인 에어 키스(air kiss)를 사용해 포스팅을 올리면, 겔랑과 파트너십을 체결한 프랑스 벌 보호 연구소와 유네스코를 통해 벌의 보호를 위해 협력하는 여성 양봉 기업에 1만 개의 꽃을 기부할 수 있다. 참여 방법도 간단하다. QR코드로 접속해 인스타그램의 스토리 혹은 포스팅을 단 한 개만 올리면 되는 것. 무너져가는 생태계를 지키기 위한 방법치고는 굉장히 간단하지 않은가? 

 

 

 

 

 

 

 

더네이버, 뷰티, 립스틱

CREDIT

EDITOR : 김주혜PHOTO : 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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