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지금 주목해야 할 리빙 숍 베스트 3

아늑한 보금자리의 중요성이 대두되며 리빙 업계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 다양한 리빙 숍이 오픈하는 가운데 지금 주목해야 할 세 곳을 추렸다.

2020.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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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이스폴센 성수  

덴마크 조명 브랜드 루이스폴센이 성수동에 단독 매장을 오픈했다. 400㎡ 규모의  루이스폴센 성수는 아시아 최초의 단독 매장으로 실내, 아웃도어, 건축용 조명 등 루이스폴센의 모든 컬렉션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어 더욱 뜻깊다. 루이스폴센 성수는 쇼룸 역할은 물론 강연 프로그램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빛과 조명에 대한 지식과 활용법을 배우고 공유할 수 있는 공간으로 거듭날 예정이다.

 

 

 

 

 프리츠 한센 라운지 

한남동의 연립주택 두 채를 이어 리노베이션한 건물에 자리 잡은 프리츠 한센 라운지는 브랜드의 쇼룸 역할은 물론 미식까지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 건물 1층은 쇼룸으로 조성됐으며, 2층에는 내추럴 와인 바 겸 레스토랑 빅라이츠와 내추럴 와인 숍 겸 카페 테투가 입점했다. 쇼룸뿐만 아니라 빅라이츠와 테투에는 각각의 정체성과 어울리는 프리츠 한센의 가구가 배치돼 맛있는 요리, 와인과 함께 프리츠 한센의 제품을 직접 경험해볼 수 있다.

 

 

 

 

 까사 알렉시스 현대백화점 판교점 

유러피언 컨템퍼러리 퍼니처 브랜드 까사 알렉시스가 현대백화점 판교점에 또 다른 둥지를 틀었다. 새로운 매장은 2층과 8층 두 층에 걸쳐 2개의 공간으로 구성됐다. 2층에서는 영국 럭셔리 퍼니처 브랜드 티모시울튼과 친환경 패브릭 소파 컬렉션 노블 소울즈를 만날 수 있다. 8층 매장에서는 까사 알렉시스를 대표하는 클라우드 소파를 중심으로 다양한 소파와 다이닝 테이블 및 메종 드 알렉시스의 홈데코 제품이 준비됐다.
 
 
 
 
 
 
더네이버, 라이프스타일, 리빙숍
CREDIT

EDITOR : 양혜연PHOTO : 각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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