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두 장인의 만남

프랑스를 대표하는 두 명품 브랜드, 겔랑과 베르나르도가 만나 또 하나의 명작이 탄생했다.

2020.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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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를 대표하는 두 명품 브랜드, 겔랑과 베르나르도가 만나 또 하나의 명작이 탄생했다. 강력한 안티에이징 효과로 스킨케어계의 명품으로 꼽히는 겔랑의 오키드 임페리얼 블랙 크림이 베르나르도의 수제 자기 안에 담긴 것. 이번에 출시되는 리미티드 골드 에디션은 블랙 유광 자기 용기에 중세 시대부터 전해지는 도자기 복원 예술인 킨츠키 공법을 적용, 24K 골드 장식으로 품격을 더했다. 

 

 

오키드 임페리얼 블랙 크림 리미티드 골드 에디션의 자기 용기 하나는 50명이 넘는 베르나르도 장인이 한 달 이상 수작업을 진행해 세상에 단 하나밖에 없는, 고유한 무늬를 가진 작품으로 완성된다. 마치 예술 작품과도 같은 이 크림은 국내에 단 30개만 소개되며, 메종 바카라 서울과 베르나르도 한남 부티크를 통해 11월 한 달 동안 전시를 진행한다. 검은색 바탕에 금빛 라인이 새겨진, 고급스럽고 기품이 넘치는 모습을 자랑하는 겔랑과 베르나르도의 합작품이 궁금하다면 이곳으로 발길을 재촉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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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김주혜PHOTO : 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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