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착한 달리기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가 ‘기브앤 레이스 버추얼 런 부산’을 개최한다.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달리기 행사는 참가비 포함 기부금 전액이 부산 지역 취약 계층 아동 및 청소년 지원에 사용된다.

2020.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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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 기브앤 레이스 버추얼 런 부산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의장 직무대행 김지섭)는 지난 7월 성공적으로 개최된 비대면 방식의 기부 달리기 행사 ‘메르세데스-벤츠 기브앤 레이스 버추얼 런’의 더 많은 지역시민 동참을 위해 부산시 및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과 함께 ‘제6회 메르세데스-벤츠 기브앤 레이스 버추얼 런(GIVE ‘N RACE Virtual Run) 부산’을 오는 10월 17일과 18일 이틀 동안 개최하고, 1만 명의 참가자를 선착순 모집한다. 이번 ‘메르세데스-벤츠 기브앤 레이스 버추얼 런 부산’은 부산 및 경남 지역 거주 참가자에게 우선 접수의 혜택을 제공하며, 참가비 및 추가 기부금 전액은 부산 지역 취약 계층 아동 및 청소년을 위한 의료비와 교육비 지원에 사용된다.


‘메르세데스-벤츠 기브앤 레이스 버추얼 런 부산’은 지난 행사와 동일하게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되며, GPS 기반의 달리기 모바일 앱을 활용해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원하는 코스에서 사회적 거리 두기를 지키며 안전하게 참여할 수 있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메르세데스-벤츠 엠블럼과 기브앤 레이스 로고를 새긴 스포츠 티셔츠와 스포츠 백 및 여행용 미니 백이 제공되며, 개인 위생과 방역 수칙 준수를 위한 마스크도 함께 제공된다.
행사 참가를 원하는 이는 누구나 메르세데스-벤츠 기브앤 레이스 공식 홈페이지(www.givenrace.com)에서 신청할 수 있고, 참가비 5만원과 추가 기부금은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을 통해 전액 기부된다. 부산광역시의 후원으로 진행하는 이번 ‘메르세데스-벤츠 기브앤 레이스 버추얼 런 부산’의 참가 접수는 부산 및 경남 지역 거주자와 스트라바(STRAVA) 모바일 앱 내 ‘기브앤 레이스’ 클럽 가입자를 대상으로 먼저 진행됐으며, 10월 5일까지 전국 일반 신청자의 접수가 진행된다.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는 “지난 5회 대회에서 코로나19 등의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많은 분들이 지역 사회를 위한 나눔 실천에 동참해주셨다”며 “이러한 따뜻한 마음이 ‘메르세데스-벤츠 기브앤 레이스 버추얼 런 부산’을 통해서도 지속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스포츠와 기부를 접목한 나눔 문화 확산 캠페인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 중 하나인 ‘기브앤 레이스 버추얼 런’은 스포츠와 기부를 접목한 새로운 나눔 문화 확산 캠페인이다. 올해 코로나19의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나눔 실천은 지속되어야 한다는 취지 아래 지난 7월에 열린 ‘제5회 메르세데스-벤츠 기브앤 레이스 버추얼 런(GIVE ‘N RACE Virtual Run)’은 1만 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며 우리 사회의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으로 확고히 자리 잡았다. 


비대면 방식으로 변경되어 개최된 지난 대회 참가자들은 대회 기간인 48시간 동안 자신이 원하는 장소와 시간을 선택하여 사회적 거리 두기를 지키며 각자 달리기를 진행했다. 비록 같은 출발선에 함께 모여 달리기 축제를 즐기지는 못했지만 시간과 장소의 제약이 없어지면서 다양한 지역의 참가자들이 참여한 점도 특기할 만하다. 서울 외 지역 거주자가 전체 참가자의 60% 이상을 기록했고, 서울과 수도권부터 제주까지 전국 17개 시도뿐 아니라 해외 각지에서 18개 국적의 참가자들이 나눔에 동참하며 언택트 시대 공간의 제약을 넘어 더 다양한 사람들이 참여하는 새로운 나눔의 가능성을 제시하기도 했다. 특히 최고령 만 79세 어르신, 최연소 9개월 아이가 행사에 동참하며  ‘기브앤 레이스’가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즐거운 달리기 축제임을 실감하게 했다.


이처럼 스포츠를 즐기면서 나눔도 실천하는 나눔 문화 확산 캠페인으로 사랑받고 있는 메르세데스-벤츠 기브앤 레이스는 지난 2017년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가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과 함께 국내 취약 계층 아동 및 청소년을 돕기 위해 수입차 업계 최초로 실시한 기부 문화 확산 달리기 행사다. 2017년 첫 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된 데 이어 6개월 만에 참가 인원을 5배 늘린 1만 명 규모로 2회 대회를 진행했으며, 제3회 기브앤 레이스는 참가 신청 접수 3일 만에 마감될 정도로 인기를 얻었다. 지난해 5월 개최된 4회 대회에서는 서울특별시와의 협업으로 약 2만 명이 참여하며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되기도 했다.


팬데믹 사태로 대규모 대회가 아닌 개별적인 달리기 방식으로 진행되었음에도 ‘제5회 메르세데스-벤츠 기브앤 레이스 버추얼 런(GIVE ‘N RACE Virtual Run)’에도 약 1만 명이 참여하는 등 높은 관심을 나타냈으며, 이러한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참가비와 추가 기부금을 포함하여 총 5억원의 기부금이 조성됐다. 대회를 통해 조성된 기부금 전액은 국내 취약 계층 아동 및 청소년의 의료비와 교육비 지원을 위해 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 및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에 전달된다. 2017년 1회 대회부터 지난 7월에 개최된 5회 대회까지 ‘메르세데스-벤츠 기브앤 레이스’는 누적 참가자 5만여 명, 누적 모금액 27억여 원을 기록했다.

 


 

사회공헌을 위한 메르세데스-벤츠의 약속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글로벌 자동차 브랜드로서의 특화된 전문성과 핵심 역량을 활용해 좀 더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자 지난 2014년 ‘메르세데스-벤츠의 약속(Mercedes-Benz Promise)’이라는 슬로건 하에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사회공헌위원회를 설립했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다임러트럭 코리아, 메르세데스-벤츠 파이낸셜서비스 코리아 등 국내 3개 다임러 계열사 및 11개 공식 딜러 사가 참여해 ▲‘메르세데스-벤츠 모바일키즈(Mercedes-Benz MobileKids)’ ▲‘메르세데스-벤츠 모바일 아카데미(Mercedes-Benz Mobile Academy)’ ▲‘메르세데스-벤츠와 함께((Mercedes-Benz All Together)’ ▲‘메르세데스-벤츠 기브(Mercedes-Benz GIVE)’라는 4가지 축을 기반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그중 스포츠와 기부가 결합된 형태의 새로운 나눔 확산 프로그램인 ‘메르세데스-벤츠 기브’는 2019년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의 네 번째 축으로 새롭게 시작되었으며, 2017년 ‘기브앤 레이스(GIVE ‘N RACE)’ 달리기 대회를 시작으로 2018년 ‘기브앤 바이크(GIVE ‘N BIKE)’ 자전거 대회, 2019년 ‘기브앤 골프(GIVE ‘N GOLF)’ 골프 대회 등이 진행됐다. 최근에는 국내 취약 계층 아동 및 청소년 스포츠 유망주들이 스포츠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장학 사업인 ‘메르세데스-벤츠 기브앤 드림(GIVE ‘N DREAM)’을 신설했다. 장학금은 ‘메르세데스-벤츠 기브’를 통해 조성된 기부금으로 마련되며, 전국 초·중·고의 다양한 스포츠 분야 유망주 및 저소득 가정 학생을 지원한다.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는 ‘제5회 기브앤 레이스 버추얼 런’의 성공적인 개최를 발판으로 앞으로도 스포츠를 통한 나눔 실천의 장을 만들고 이러한 문화를 확산시켜 나가기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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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이지은PHOTO : 메르세데스-벤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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