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시계의 또 다른 시선

집 안의 오브제로도 손색없는 시계들.

2020.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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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NEWGATE 런던의 브릭스턴역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했다. 그린 컬러 시침과 레드 컬러 분침이 레트로 무드를 자아낸다. 28만원, 더콘란샵 판매.  2 HAOSHI 시계 위 참새가 앉아 있는 듯한 디자인의 핸드메이드 벽시계. 자칫 밋밋할 수 있는 화이트 컬러 레진 프레임에 짙은 그레이 컬러와 옐로 컬러의 시침과 분침으로 포인트를 주었다. 23만8000원.  3 VITRA 기하학적인 형태와 유기적인 곡선이 조화를 이룬 탁상시계. 조지 넬슨이 1953년 디자인한 제품으로 세라믹으로 제작됐다. 49만4000원, 비블리오떼끄 판매. 4 KARE 유리와 간결한 골드 프레임이 어우러진 벽시계. 심플한 디자인 덕에 어떤 분위기의 공간과도 잘 어울린다. 50만원. 

 

5 VITRA 미국의 건축가이자 디자이너 조지 넬슨이 디자인했다. 중앙의 월넛 프레임을 기준으로 다양한 형태와 크기의 황동 판을 조합해 만든 눈 형태가 공간에 위트를 더한다. 55만6600원, 보블릭 판매.  6 LEFF AMSTERDAM 디자인은 심플하지만 브라스 케이스가 우아한 멋을 더하는 탁상 시계. 알림 버튼을 누르면 전체 다이얼에 불이 들어오는 등 작지만 다양한 기능을 갖췄으며 견고하다. 9만9000원, 더콘란샵 판매. 7 NOMON 두 개의 나무 원형 프레임을 이용해 입체적인 느낌을 강조한 핸드메이드 벽시계. 115만5000원, 르위켄 판매. 8 LEFF AMSTERDAM 케이스를 거울로 제작해 시계 기능과 전신 거울의 기능을 갖췄다. 오크로 제작된 시계의 따스한 느낌과 거울의 차가운 느낌이 대조를 이루는 것이 특징. 119만9000원, 라이프앤스타일 판매. 9 ALESSI 시간 미로 벽시계(Time Maze Wall Clock)라는 이름처럼 어린아이가 낙서한 듯 자유로운 선이 인상적이다. 건축가 다니엘 리베스킨트(Daniel Libeskind)가 디자인했다. 25만7000원, 보블릭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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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양혜연PHOTO : 더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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