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코로나 19 시대 뷰티 브랜드의 지구를 지키는 법

코로나19 사태와 함께 뜨거운 이슈로 떠오른 환경 문제. 기후 위기부터 쓰레기 배출 문제까지 해결이 시급한 환경 트러블이 지구를 뒤덮고 있다.

2020.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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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사태와 함께 뜨거운 이슈로 떠오른 환경 문제. 기후 위기부터 쓰레기 배출 문제까지 해결이 시급한 환경 트러블이 지구를 뒤덮고 있다. 자연주의 브랜드 록시땅은 생활 속 환경 보호 활동을 장려하기 위한 환경 캠페인 ‘2020 리띵크 뷰티’를 진행한다. 

 

글로벌 재활용 컨설팅 기업인 테라사이클과 협업해 지난 1년간 모은 록시땅 공병 1만5000개를 재활용해 5000개의 얼쓰백으로 업사이클링했으며, 브랜드 앰배서더 4인과 함께 1일 1에코 챌린지를 진행해 수많은 사람들에게 전파될 수 있는 환경 보호 활동을 이어간다. 

 

 

뷰티 브랜드 비오템 역시 환경 보호에 적극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브랜드의 주요 원료를 얻는 원천인 물이 플라스틱으로 인해 심각하게 오염되고 있다는 사실을 인식한 뒤, 2012년부터 워터러버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이어오며 환경 오염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는 데 앞장서고 있다. 올해부터는 국내에서도 직접 해안가 쓰레기를 줍는 등 오션 클린업 활동을 위해 일정 금액을 기부할 예정이라고. 지구의 아름다움을 만드는 착한 소비, 이들 브랜드와 함께 시작해보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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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김주혜PHOTO : 각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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