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스스로 강해져 생기 넘치는 피부

자외선부터 미세먼지, 블루라이트, 게다가 세균까지. 외부 유해 요소로부터 피부 속 생기를 사수하고 피부 본연의 힘을 채워주는 동인비 자생 원액에센스의 놀라운 홍삼 에너지를 소개한다.

2020.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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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삼의 힘으로 피부 자생력을 높이다
오늘날의 피부는 늘 피로하다. 피부를 둘러싼 환경이 끊임없이 피부를 지치게 만들기 때문이다. 겨울에 국한된 문제였던 미세먼지는 이미 사계절 내내 골칫덩이가 되어버린 지 오래고, 하늘을 회색으로 물들여버린 데서 그치지 않고 피부 트러블을 유발하는 주요 원인으로 작용한다. 어디 이뿐인가. 피부 노화의 주범인 자외선은 물론이고, 스마트폰과 TV, 컴퓨터, 그리고 LED 조명에서 뿜어져 나오는 블루라이트까지 더해져 피부의 고생이 이만저만 아니다. 게다가 봄에 가까워질수록 건조해지는 날씨와 꽃가루, 황사 문제까지 겹쳐 그야말로 수난 시대를 겪게 되는 피부. 이토록 피부를 괴롭히는 유해 환경으로부터 피부 건강을 빈틈없이 지켜낼 방법은 없을까?

 

 

DONGINBI 자생 원액에센스 60ml 12만원.

 

정답은 면역력에 있다. 유해 환경과 싸우는 피부 본연의 힘, 피부의 면역력을 기르는 것만이 피부를 위협하는 요소로부터 자유로워질 수 있는 방법이다. 그러려면 피부의 기반부터 튼튼하게 다져야 하는 법. 하지만 바닥이 드러난 듯 기진맥진 허약해진 지금의 피부로는 외부 유해 요소를 방어할 능력을 기대하긴 힘들다. 그렇기 때문에 피부에 특화된 보약이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하다. 정관장 홍삼의 120년 역사를 담은 브랜드, 동인비의 자생 원액에센스는 떨어진 체력을 홍삼이 채워주듯 지치고 피곤한 피부에 즉각적인 에너지를 선사하는 홍삼의 놀라운 생명력을 담아냈다는 점에서 더욱 특별하다. 자생 원액에센스는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홍삼의 원액을 담아낸 듯 진한 에너지를 풍부하게 느낄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그중에서도 홍삼에서 추출한 사포닌 성분의 활약이 대단하다. 사포닌은 강력한 항산화 효과를 지니고 있어서, 일단 피부에 전달되면 피부 세포 사이의 밀도를 높이고, 무너진 탄력 구조를 바로 세워 피부 속에 탱탱한 탄력을 가득 채워준다. 게다가 영양이 응축된 듯 쫀쫀하고 밀도 높은 원액 텍스처가 피부에 빠르게 흡수되면서 피부 속 깊은 곳까지 수분과 영양을 빈틈없이 채워준다. 이로 인해 피붓결이 한결 매끈하고 고르게 펴지는 동시에 화사한 생기를 부여해 몰라보게 건강한 안색을 되돌려준다. 이뿐만 아니라 동인비의 자생 원액에센스는 다음 단계의 스킨케어 흡수를 도와주는 부스팅 효과까지 겸비해 지친 피부에 보약처럼 놀라운 에너지를 선물해준다.


땅에 뿌리가 잘 내려야 거센 비바람이 와도 흔들리지 않고 변함없이 그 자리를 지키는 나무처럼, 피부 또한 뿌리, 즉 피부 속 구조가 치밀해야 외부 자극으로부터 쉽게 영향을 받는 나약한 피부가 되지 않는다. 동인비의 자생 원액에센스는 피부의 바탕부터 탄력을 촘촘히 채워넣어 심층 치밀도를 개선하는 효과가 뛰어나며, 피부 장벽을 강화하고 탄력이 줄어든 피부의 피로도를 완화해 스스로 빛나는 피부로 만들어준다. 전과 달리 화사한 생기가 넘쳐흐르는 피부를 직접 경험하고 싶다면 피부를 위한 보약, 동인비 자생 원액에센스 한 병의 기적을 믿어보자.  

 

 

 

더네이버, 동인비, 자생 원액에센스

 

CREDIT

EDITOR : 김주혜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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