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바다를 품은 유모차

전 세계를 유랑하며 바다를 뷰파인더에 담는 포토그래퍼 그레이 말린과 네덜란드 모빌리티 컴퍼니 부가부가 손을 잡았다.

2020.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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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를 유랑하며 바다를 뷰파인더에 담는 포토그래퍼 그레이 말린과 네덜란드 모빌리티 컴퍼니 부가부가 손을 잡았다. ‘부가부 X 그레이 말린 브리지 썬캐노피’를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선보인 것. 그레이 말린이 헬기에서 찍은 호주 본다이 비치의 풍경이 프린트된 이 캐노피는 심미성은 물론 기능성도 훌륭하다. UPF 50+ 자외선 차단 기능을 갖춰 따가운 햇살로부터 아이를 보호할 수 있음은 물론 여러 개의 메시 창이 있어 통기성이 뛰어나다. 그뿐 아니라 지퍼를 열면 캐노피 확장이 가능해 보다 넓은 그늘을 조성할 수 있으며, 방충망을 갖춰 모기 등 해충으로부터 안전하게 아이를 보호할 수 있다. 새로운 리미티드 에디션은 4월 8일 출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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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양혜연PHOTO : 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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