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TECH 빛나는 역사를 이어온 BMW

BMW의 M5가 처음 세상에 나온 때는 1984년이다. 고성능 스포츠카의 역동성, 4도어 프리미엄 세단으로 전 세계적으로 큰 사랑을 받으며 빛나는 역사를 이어왔다.

2020.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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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의 M5가 처음 세상에 나온 때는 1984년이다. 고성능 스포츠카의 역동성, 4도어 프리미엄 세단으로 전 세계적으로 큰 사랑을 받으며 빛나는 역사를 이어왔다. M5가 올해 35주년을 맞아 기존에 선보인 M5 컴페티션에 특별함을 더한 한정판 모델을 선보인다. 외관부터 특별하다. 인디비주얼 페인트 마감을 통해 프로즌 다크 그레이 2 메탈릭 외장 컬러를 입었다. 20인치 M경량 알로이 휠, 새로운 Y스포크 디자인과 그라파이트 그레이 컬러를 적용했다. 내부에는 메리노 가죽 트림을 사용하고, 계기판, 도어, 센터콘솔 등에 골드 포인트의 알루미늄 카본 트림을 처음으로 적용했다. M5 컴페티션의 한정판 모델은 전 세계 350대만 생산되고, 국내에는 단 35대만 들어온다. 
20일부터 온라인으로만 판매, 이름처럼 짧고 굵은 경쟁이 예상된다. 

Cooperation BMW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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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한지희PHOTO : BMW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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