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OSCARS 2020, 셀레브리티들의 시상식 룩

내로라하는 배우들이 총집합한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완벽한 주얼리 스타일링으로 단번에 이목을 모은 셀레브리티들의 시상식 룩.

2020.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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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AGET 
거의 모든 손가락에 반짝이는 주얼 링을 착용하는 대담한 레이어링으로 관심을 끈 셀레브리티는 영국 영화배우 겸 가수로 활동 중인 신시아 어리보. 그녀는 레드카펫과 시상식 공연에서 피아제의 포제션 풀 파베 링과 골든 오아시스 하이 주얼리 링 & 이어링, 4개의 피아제 로즈 다이아몬드 링 & 이어링을 착용했다. 신시아 어리보의 주얼리 레이어링 룩은 구조적인 디자인의 화이트 드레스와 당당한 마인드가 더해져 더욱 반짝였다. 

(위부터) 2개의 오벌 컷 옐로 다이아몬드와 12개의 마르키즈 컷 옐로 다이아몬드가 경쾌한 느낌을 주는 골든 오아시스 라이징 스타 이어링.  143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로즈 아주레 링.  

 

 

CARTIER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각색상 시상자로 등장한 배우 나탈리 포트먼은 골드 자수가 새겨진 블랙 드레스 위에 케이프 코트를 걸쳐 고급스러우면서도 당당한 느낌을 자아냈다. 여기에 힘을 더한 것은 독창적인 스터드 디자인의 ‘클래쉬 드 까르띠에 이어링’과 볼드한 옐로 다이아몬드가 시선을 압도하는 ‘하이 주얼리 링’. 짧은 등장에도 불구하고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위부터) 18K 핑크 골드 소재에 다이아몬드 장식을 더한 클래쉬 드 까르띠에 이어링.  18K 옐로 골드에 블랙 래커, 다이아몬드를 장식하고 커다란 옐로 다이아몬드를 중앙에 배치한 까르띠에 하이 주얼리 링.

 

 

 

DAMIANI 
무려 4관왕을 차지하며 한국의 위상을 드높인 영화 <기생충>의 여배우 조여정의 심플한 드레스 룩을 살려준 것은 대담한 디자인의 ‘미모사 네크리스’다. 3000개 이상의 라운드 컷과 브릴리언트 컷 화이트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제품으로 극강의 화려함을 자랑하지만 우아함을 놓치지 않은 것이 특징이다. ‘미모사 링’과 별이 가득한 밤하늘의 은하수에서 영감을 얻은 ‘로렌조 컬렉션’의 링을 함께 착용해 아름다움을 뽐냈다. 

(위부터) 3000개 이상의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미모사 네크리스.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가 화려함을 전하는 미모사 링. 

 

 

 

LOUIS VUITTON FINE JEWELRY
영화 <작은 아씨들>에 출연한 배우 플로렌스 퓨는 루이 비통이 맞춤 제작한 그린 실크 새틴 드레스와 대비되는 컬러의 네크리스를 착용했다. 그녀가 착용한 ‘Goutte de Sang’ 주얼리는 방돔 메종의 하이 주얼리 공방 오트 주알레리(Haute Joaillerie)에서 예술성과 기술을 집약해 완성한 작품. 물방울 모양의 토파즈와 다이아몬드 장식이 어우러져 사랑스러운 무드를 완성했다.  

물방울 형태의 토파즈와 화려한 다이아몬드 세팅이 어우러진 Goutte de Sang 네크리스.

 

BVLGARI 
영화 <작은 아씨들>의 감독으로 시상식을 찾은 그레타 거윅은 볼드한 디자인이 눈길을 사로잡는  불가리의 하이 주얼리 네크리스를 착용해 전체적인 룩에 화사함을 더했다. 특히 그녀가 착용한 목걸이는 플래티넘 소재에 7개의 에메랄드 비즈와 14개의 페어 컷 다이아몬드, 32개의 라운드 컷 다이아몬드와 파베 세팅 다이아몬드가 어우러진 제품으로 튜브톱 드레스와 매치해 확실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7개의 커다란 에메랄드와 에메랄드를 감싸는 다이아몬드가 극강의 화려함을 자랑하는 하이 주얼리. 

 

 

 

 

 

더네이버, 주얼리, 시상식 룩

CREDIT

EDITOR : 송유정PHOTO : PR, imaxt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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