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디자인 키워드 네 가지

2020년 리빙 트렌드에서 뽑은 디자인 키워드 네 가지.

2020.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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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O THE BLUE
팬톤사가 제안한 클래식 블루. 이번 시즌 블루는 공간에 모던한 악센트를 주는 색으로 떠올랐다.  

1 FRITZ HANSEN 세련된 디테일과 곡선, 매트 블루가 매력적인 LED 데스크 조명 AQ01. 가격 미정. 2 JONATHAN ADLER 블루 빛 눈동자와 곡선으로 표현된 세라믹 캐니스터 30만원대. 3 MONTANA 다양한 크기와 기능의 모듈로 구성할 수 있는 옷장 시스템. 가격 미정. 에스하우츠 문의.  4 GERVASONI 교체 가능한 구스다운으로 커버링한 풍성한 볼륨감이 돋보이는 암체어 누볼라 05. 430만원부터. 5 MONTANA 더 팬톤 와이어 시스템을 정방형 와이어 모듈로 부활시킨 선반. 23만원(1개), 에스하우츠 판매. 

 

 

 

6 ELITIS 수채화처럼 표현된 블루 컬러의 벽지 템포(TEMPO_TP270). 134만7000원, 다브 판매. 7 ALLOSO 4개의 도어로 구성된 클래식 블루 수납장 티암(Tiam). 오염과 스크래치에 강하고 자체 복원이 가능한 신소재와 페닉스 두 가지로 출시됐다. 90만원대. 8 LIA 로미오 조지의 다이닝 체어 빌루 빌루(Bilou Bilou). 블루 컬러의 벨벳 커버링 버전이다. 9 HEY SIGN 쾰른 디자인 페어에서 소개된 양모 펠트 모듈 어쿠스틱 엘레먼츠 루프(Acoustic Elements loop). 조형미를 살리면서 실내 음향을 개선한다.  

 

 

 

ART INSPIRED MOTIFS
예술 작품에 대한 호기심과 열의. 지금 리빙 디자인의 주요한 화두다.  

1 LES OTTOMAN 인물화 모티프의 골드 플레이트. 19만8000원. 까사 알렉시스 판매. 2 KARE 고전 명화를 재해석한 오일 페인팅 프레임 인코그니토 바로네스. 75만원(100×80cm). 3 SOPHIA 고대 그리스의 문화유산에서 모티프를 얻는 소피아의 조각상 니케. 승리의 여신이다.  9만7000원, 에이치픽스 판매.  4 TOM DIXON 두 종류의 대리석 패턴을 매치한 화병. 가격 미정.  

 


5 WILLIAM HOLAND 19세기 프랑스 디자인에서 영감을 받아 장인들의 전통 기법으로 수공 제작한 구리 욕조. 가격 미정, 까사 알렉시스 판매. 6 FORNASETTI 세라믹 캔들 리갈로 골드와 로세티. 각 46만원(900g), 25만원(300g), 10꼬르소 꼬모 판매.

 

7 KARE 독일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까레가 쾰른 국제 가구 박람회에서 선보인 디자인. 8 RUBELLI CASA 메탈 베이스에 부드러운 텍스처와 조각 기법으로 플라워 패턴을 표현한 패브릭으로 완성했다. 이탈리아 스타일의 소피아 푸프. 3백68만원, 리아 판매. 9 TOM DIXON 지름 60cm의 오픈된 구 형태로 설계된 에치 웹 펜던트 브라스(Etch Web pendant brass). 200만원대. 

 

 

 

EMBRACING NATURE
인간의 공간은 적극적으로 자연 속 동식물의 세계를 초대하고 있다. 

1 ABHIKA 파리 메종&오브제에서 선보인 이탈리아 리빙 브랜드 아브히카의 전시. 2 GERVASONI 에코 티크와 리무버블 커버 쿠션으로 디자인된 러브시트 제코(Jeko) 01. 560만원. 3 CHAPTER 1 실크와 마직 소재를 가지고 손으로 직접 직조한 김민수 작가의 디자인 조명 화양연화 4LEAVES 28만원.  4 MAISON DE ALEXIS 나무 구슬 조각을 이은 실바우트 펜던트. 28만원 까사, 알렉시스 판매. 

 

 

5 KARE 딱정벌레 형태와 거울 조각으로 세공된 벽 장식 월 데커레이션 비틀 미러. 8만원. 6 COLE&SON 화려한 색감의 야생화와 덩굴 디자인 벽지 (BOTANICAL BOTANICA_115/140). 14만8000원, 다브 판매. 7 KARE 스탠드 부품을 자연의 드리프트 우드로 구성해 만든 플로어 램프. 73만원. 

 

8 KARE 이국적인 무드의 타이거 패턴 스툴과 인조 퍼 스툴. 각각 14만원, 16만원.  9 JONATHAN ADLER 부드럽게 뻗어 나간 뿔과 미세한 구멍이 있는 표면, 에메랄드 빛으로 구운 베수비우스(VESUVIUS) 컬렉션의 볼. 30만원대.  10 LIA 부드러운 레바논산 삼나무와 유리로 만든 넨도의 커피 테이블 아이시(ISIHI). 1300만원 리아 판매.

 

 

 

ROUND SHAPE
딱딱한 직선보다 부드러운 곡선! 공간에 리듬감과 마음의 안식을 선사하는 곡선들. 

1 KARE 황동으로 마감한 긴 타원형 거울을 세 폭으로 구성한 룸 리바이더 스윙. 110만원. 2 AGO LIGHTING 유화성 디자이너의 U자 형태 샹들리에 서커스(Cirkus). 76만8000원(라지, VAT 별도). 3 Grüner Wohnen 쾰른 국제 가구 박람회에 출품된 그뤼너 보넌의 퓨어 에디션. 2인이 서로 다른 방향을 보고 앉을 수 있다.  4 KARE 나선형 구조로 볼륨감을 극대화한 1인용 암체어. 78만원.

5 GTV 파리 메종&오브제에 전시된 마이클 아나스타시아데스의 게브뤼더 토네트 비엔나(Gebrüder Thonet Vienna)를 위한 1인 체어 디자인 N200.  6 FEATHR 부드러운 그린 톤에 아르헨티나의 작가 엘로(Elo)의 기하학적 패턴을 배열한 뮤럴 디자인 엘리베이션(Elevation) 20만원대(약 5헤베 한 세트), 다브 판매. 7 FLOS 크기가 다른 두 개의 구가 대비를 이룬 LED 테이블 조명 카피캣(Copycat). 135만원, 두오모앤코 판매. 8 ARTIFORT 의자와 등받침을 하나의 둥근 면으로 설계한 제프리 하코트의 디자인 셰즈 롱그(Chaise longue). 890만원, 챕터원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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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한지희PHOTO : 각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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