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기술과 혁신의 정신, 그리고 예술

정밀한 시계 제작 기술과 혁신의 정신, 그리고 예술이 만난 위블로의 시계들.

2020.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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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SSIC FUSION AEROFUSION CHRONOGRAPH ORLINSKI
프랑스 아티스트 ‘리처드 올린스키(Richard Orlinski)’와 위블로가 협업해 선보인 클래식 퓨전 크로노그래프 올린스키가 더욱 화려해졌다. 새로운 클래식 퓨전 올린스키 크로노그래프 얼터너티브 파베는 위블로만의 독자적인 18K 킹 골드 소재로 제작한 12개 단면의 케이스와 베젤에 크고 작은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312개를 세팅했다. 다이아몬드를 새로 얹었을 뿐인데 그 화려하고도 눈부신 모양새 덕에 마치 예술 작품과도 같은 면모를 드러낸다. 7165만원. 

 

 

 

BIG BANG GOLD BLUE DIAMONDS 
2005년에 탄생한 빅뱅은 시작부터 결이 달랐다. 세상에 나온 직후부터 제네바 시계 그랑프리 시상식에서 올해 최고의 디자인으로 선정되었고 제작 분야에서도 여러 상을 휩쓸었으니까. 이후 위블로의 메인 콘셉트인 ‘아트 오브 퓨전’에 걸맞게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소재를 명민하게 조합해 매번 새로운 시계를 선보인다. 빅뱅 골드 블루 다이아몬즈도 그중 하나. 여성을 위해 특별히 고안한 이 시계는 스포티함과 우아함이 조화를 이루었다. 직경 38mm 케이스와 베젤을 따라 세팅한 다이아몬드, 블랙 러버를 감싼 블루 앨리게이터 스트랩으로 주도면밀하게 여성의 마음을 홀린다. 3200만원대. 

 

BIG BANG GOLD BLACK DIAMONDS
기능성과 아름다움의 완벽한 합을 추구하는 위블로의 철학은 그들의 러버 스트랩에도 고스란히 드러난다. 시계 브랜드에서 처음으로 제작한 천연 러버 스트랩으로, 일반적인 러버 스트랩보다 내구성이 10배나 뛰어나 오래 착용해도 손목에 무리가 없고, 가뿐하다. 이뿐 아니라 시계 제작 시 더욱 다양한 시도가 가능하게 됐다. 그 결과 탄생한 시계 중 하나가 바로 빅뱅 골드 블랙 다이아몬즈다. 러버 스트랩은 오랜 시간 시계 착용이 불편한 여성을 위한 배려다. 38mm 사이즈의 케이스와 다이아몬드를 섬세하게 세팅한 베젤은 화려하면서도 실용성을 추구하는 여성의 취향을 저격한다. 3000만원대.

 

 

CLASSIC FUSION TITANIUM DIAMONDS 
파워풀한 이미지와 독창적인 기술력,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는 아름다움. 세 가지 덕목을 모두 충족시킨 것이 바로 위블로의 클래식 퓨전 컬렉션이다. 출시 이후부터 다양한 버전을 선보이고 있는데, 클래식 퓨전 티타늄 다이아몬즈는 30년 전의 클래식한 무드를 그대로 담았다. 새카만 다이얼에 간명하게 얹은 바 인덱스, 베젤 위를 빛내는 36개의 다이아몬드. 게다가 케이스를 33mm 크기로 제작한 덕분에 작은 사이즈의 다이얼을 선호하는 여성에게도 그만이다. 1100만원대. 

 

 

 

CLASSIC FUSION TITANIUM GREEN 
클래식 퓨전 그린 컬렉션은 과시하기 위한 기능은 모두 거두고 오로지 색감에 집중했다. 클래식함과 대범한 면모를 갖추기 위해 새틴 피니싱 처리한 선레이 그린 다이얼과 앨리게이터 레더로 감싼 러버 스트랩을 모두 올리브 그린으로 물들였다. 어디서도 볼 수 없던 오묘한 색감은 시계에 생동감을 불어넣으면서도 안정감 있는 분위기를 선사한다. 티타늄 소재의 케이스를 45mm, 42mm, 38mm 크기로 다양하게 출시해 선택의 폭을 넓힌 점도 특징. 사진 속 제품은 남녀 모두의 손목에 두루 어울리는 직경 42mm 케이스 모델이다. 950만원대. 

 

CLASSIC FUSION TITANIUM RACING GREY
위블로는 클래식 퓨전 컬렉션의 색감 중 하나로 회색을 택했다. 회색은 스타일까지 아우르는 기묘한 색상임을 이미 알고 있었기에. 42시간 파워리저브를 지원하는 직경 42mm의 클래식 퓨전 티타늄 레이싱 그레이 모델은 다이얼부터 베젤과 케이스, 스트랩까지 모두 회색빛으로 통일했다. 그런데 각 부분의 소재가 다르다 보니 전부 다른 회색으로 보인다. 티타늄으로 만든 케이스와 베젤은 메탈릭한 느낌을 내고 앨리게이터 스트랩은 한없이 우아하며, 선레이 공법을 거친 다이얼은 동시대적 분위기가 흐른다. 회색이 원래 이런 색이었나 싶을 정도로 마냥 새롭기만 하다. 950만원대. 

 

 

 

 

더네이버, 워치, 위블로

CREDIT

EDITOR : 홍혜선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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