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여성의, 여성을 위한 시계

바쉐론 콘스탄틴에서는 그간 여성을 위한 시계 컬렉션을 선보인 적이 없던 터라 늘 상상 속에만 머물렀다.

2020.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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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쉐론 콘스탄틴에서는 그간 여성을 위한 시계 컬렉션을 선보인 적이 없던 터라 늘 상상 속에만 머물렀다. 이번에 새로 출시한 에제르 컬렉션은 처음부터 여성을 위한 시계라 선언한다. 상상이 현실이 되는 순간을 맞이한 것이다. 

 

 

장인 정신을 지닌 오트 쿠튀르와 파인 워치메이킹의 완벽한 결합, 디테일에 대한 깊은 탐구와 완전무결한 우아함의 추구가 이뤄낸 결과다. 두 개의 원을 겹친 디자인인 오프-센터 디스플레이를 컬렉션의 기저에 두고, 1시와 2시 사이에 크라운을 배치해 전에 없던 새로운 미학을 선사한다. 

 

 

시간과 날짜만을 알리는 버전과 문페이즈 버전으로 나뉘며, 다이아몬드를 전면에 세팅한 다이얼과 태피스트리 기법을 사용한 플리츠 모티프 다이얼 디자인으로 각각 만날 수 있다. 265년을 이어온 역사에 새로운 문이 열렸다. 전통과 기술, 현대의 미를 적극적으로 결합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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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홍혜선PHOTO : 바쉐론 콘스탄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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