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남자도 갇고 싶은 선물

남자도 탐내는 여자의 물건.

2019.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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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LVATORE FERRAGAMO 파이톤과 카프 레더를 기하학적인 문양으로 믹스 매치한 토트백 360만원대. YCH 흰색 스티치가 돋보이는 브라운 셔츠 가격 미정. BVLGARI 선명한 색감의 실크 스카프 30만원. 

 


 

DIOR 물방울무늬의 섬세한 면으로 만든 펌프스 137만원. 

 

 

 

BOTTEGA  VENETA 볼륨감을 강조한 그레이 숄더백 623만5000원. 

 

 

 

LOUIS  VUITTON 림에 스터드를 장식한 선글라스 가격 미정.  GUCCI 여러 가지 소재를 조합한 더블브레스트 코트 520만원. 

 

 

 

FENDI 탈착 가능한 로고 패턴의 버클을 장식한 네오프렌 소재 롱부츠 249만원.  DKNY 환절기에 입기 좋은 울 소재 모크넥 스웨터 33만8000원.  HERMES 파티나 공법을 적용한 카프스킨 소재 팬츠 가격 미정. 

 

 

 

HERMES 펠트 소재를 전면에 사용한 네이비색 버킨백 가격 미정. S.T. DUPONT PARIS 두께감이 있는 블루 터틀넥 89만원. 

 

 

 

SAINT LAURENT BY ANTHONY  VACCARELLO 스네이크 스킨을 사용해 고유의 질감을 살린 스트라이프 패턴 스틸레토 힐 가격 미정. YCH 손목과 목 부분에 스티치를 넣은 터틀넥 가격 미정, 턴업 디테일의 반바지 38만원. 

 

 

 

TOD’S 구겨진 듯한 자국을 연출해 빈티지한 멋을 부각한 와인색 토트백 200만원대.  S.T. DUPONT PARIS 몸에 착 달라붙는 터틀넥 가격 미정.  EMPORIO ARMANI 광택이 흐르는 벨벳 와이드 팬츠 가격 미정. 

Model Eric Busse Assistant 박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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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홍혜선PHOTO : JACO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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