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최고의 시계

북반구와 남반구의 문페이즈를 동시에 보여주며 달의 신비로운 움직임을 표현한 에르메스의 아쏘 레흐 드라룬 워치.

2019.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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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반구와 남반구의 문페이즈를 동시에 보여주며 달의 신비로운 움직임을 표현한 에르메스의 아쏘 레흐 드라룬 워치. 이 아름다운 시계가 지난 11월 7일 열린 제네바 시계 그랑프리에서 최고의 캘린더 및 천문 분야 시계로 선정됐다. 아쏘 레흐 드라룬의 문페이즈는 전통적인 방식에서 벗어나 무브먼트의 움직임에 따라 자개 소재의 달이 숨었다 드러났다를 반복하는데, 남반구의 달은 북쪽에, 북반구의 달은 남쪽에 위치해 있다. 이는 보는 이로 하여금 시간을 초월해 우주의 공간으로 빠져들게 하기 위한 에르메스만의 위트다. 다이얼은 운석과 어벤추린 소재 중 선택할 수 있으며 각각 100점 리미티드로 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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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박원정PHOTO : 에르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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