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손목 위의 우아함

워치메이킹의 정수가 담긴 바쉐론 콘스탄틴의 워치 컬렉션.

2019.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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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CHERON CONSTANTIN 
1920년대 생산된 아방가르드한 쿠션형 손목시계에서 영감 받아 탄생한 히스토릭 아메리칸 1921 워치. 대각선 디스플레이와 12시 방향에 위치한 크라운이 특징이며, 남성용은 직경 40mm의 핑크 골드 케이스와 부드러운 브라운 컬러의 스트랩이 클래식한 멋을 자아낸다.4000만원대. 여성용 또한 18K 핑크 골드 케이스와 반짝이는 레드 컬러의 앨리게이터 스트랩이 어우러져 우아함을 선사한다. 3000만원대. 

 

 

 

VACHERON CONSTANTIN 
소뿔 형태의 러그가 돋보이는 히스토릭 콘 드 바슈 1955 워치. 이름처럼 1950년대에 출시된 메종의 전설적인 모델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탄생했다. 매뉴얼 와인딩 칼리버 1142를 탑재했으며, 48시간의 파워리저브와 시와 분, 3시 방향의 30분 카운터, 9시 방향의 스몰 세컨즈 기능을 자랑한다. 7000만원대.

 

 

 

VACHERON CONSTANTIN 
아르누보 양식에서 영감을 받은 실루엣으로 부드러우면서도 강렬한 매력을 동시에 지닌 외흐 크레아티브 컬렉션. 그중 외흐 로망티크 풀파베 워치는 18K 화이트 골드 케이스에 375개의 라운드 컷 다이아몬드를 파베 세팅해 찬란한 아름다움을 배가한다. 7000만원대. 18K 화이트 골드 케이스에 123개의 라운드 컷 다이아몬드와 머더오브펄 다이얼이 은은한 조화를 이루는 외흐 로망티크 MOP 워치. 두 모델 모두 매뉴얼 와인딩 칼리버 1055를 장착했으며, 약 40시간의 파워리저브를 제공한다. 6000만원대. 

 

 

 

VACHERON CONSTANTIN 
드레스의 실루엣을 연상시키는 기하학적인 라인이 돋보이는 외흐 디스크레 워치. 부채의 모양에서 힌트를 얻어 케이스를 옆으로 밀면 다이아몬드 뒤로 숨어 있던 머더오브펄 다이얼이 드러난다. 총 3.6캐럿에 해당하는 315개의 다이아몬드를 세팅했으며, 시와 분을 정확하게 표시하는 매뉴얼 와인딩 칼리버 1055를 장착했다. 2억1000만원대.

 

 

 

 

더네이버, 워치, 바쉐론 콘스탄틴

CREDIT

EDITOR : 박원정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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