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DETAIL 조 말론 런던의 크리스마스 마법

마법에 빠진 듯한 황홀한 순간을 선사해주는 조 말론 런던의 크리스마스 컬렉션, 매직 앤 메이헴(Magic & Mayhem).

2019.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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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JO MALONE LONDON 잉글리쉬 페어 앤 프리지아 코롱 리미티드 에디션 100ml 19만3000원. JO MALONE LONDON 로즈 앤 매그놀리아 코롱 100ml 19만3000원. JO MALONE LONDON 오렌지 비터스 코롱 100ml 19만3000원.

 

(왼쪽부터) JO MALONE LONDON 오렌지 비터스 홈 캔들 200g 8만8000원. JO MALONE LONDON 잉글리쉬 페어 앤 프리지아 센트 써라운드TM 디퓨저 125ml 11만8000원. JO MALONE LONDON 파인 앤 유칼립투스 센트 써라운드TM 룸 스프레이 175ml 8만8000원.

 

매년 흥미로운 콘셉트로 눈길을 사로잡는 조 말론 런던의 크리스마스 컬렉션. 올해에는 마법사의 공간으로 초대장을 보내왔다. 신비로운 네이비 컬러로 포인트를 더한 색다른 패키지와 함께 풍부한 향이 마치 마법을 부린 듯 강렬한 매력으로 마음을 앗아간다. 이번 크리스마스에 처음 선보이는 로즈 앤 매그놀리아 코롱은 매그놀리아와 장미가 만발한 순간의 매혹적인 무드를 담아냈고, 신선한 배와 프리지아의 향을 담아낸 잉글리쉬 페어 앤 프리지아 코롱은 짙은 네이비색 보틀을 입고 같은 향의 디퓨저와 함께 출시된다. 그리고 크리스마스 시즌에만 만날 수 있는 조 말론 런던의 크리스마스 시그니처 향, 오렌지 비터스 코롱과 캔들, 여기에 파인 앤 유칼립투스 캔들과 디퓨저까지 합세해 한층 풍성하고 화려한 크리스마스 컬렉션을 완성했다. 이토록 호기심을 자극하는 조 말론 런던의 마법 속으로 함께 들어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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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김주혜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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