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해외 아티스트의 개인전

미국과 스페인에서 온 두 아티스트의 개인전이 삼청동과 옥인동에서 열린다.

2019.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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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VELOUS 
1992년부터 스페인의 유서 깊은 산트 발토메 수도원을 아틀리에 삼아 작업해온 아티스트 글로리아 뮤노즈의 개인전이 열린다. 이번 전시에서는 지나간 세월을 환기하는 공허한 감정이 녹아 있는 제단 연작, 눈에 보이는 것과 형이상학적인 것들 사이의 괴리에 대한 성찰이 담긴 정물화, 사색의 과정과 깨달음을 다양한 질감으로 표현한 종이 작업 등 15여 점의 작품을 만날 수 있다. 
일시 ~11월 30일까지
장소 더 트리니티 갤러리
문의 02-721-9870

 

 

 

ANXIOUSLY OPTIMISTIC
살아 있는 팝아트의 전설 케니 샤프가 한국에서의 두 번째 개인전을 갖는다. 신작을 포함해 아카이브 프린트, 콜라보 에디션, 플라스틱 장난감과 게임을 조합하고 컬러풀한 물감을 입혀 만든 오브제 시리즈인 ‘Assemblage Tableaux Vivants’까지 선보인다. 녹아 내리는 듯한 유기체 형태의 캐릭터와 우주 시대 배경이 주로 등장하는 신작은 생태와 지속 가능성에 대해 논한다. 
일시 10월 23일~11월 22일
장소 백아트 서울
문의 070-7739-8808

 

 

 

 

더네이버, 전시, 글로리아 뮤노즈, 케니 샤프

CREDIT

EDITOR : 양혜연PHOTO : 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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