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저스트 앵 끌루와 신민아가 함께한 순간

대담함과 섬세함이 깃든 까르띠에의 저스트 앵 끌루 컬렉션과 배우 신민아가 함께한 순간.

2019.10.15
페이스북 트위터 링크

 

CARTIER 18K 핑크 골드 소재 저스트 앵 끌루 브레이슬릿, 18K 옐로 골드 소재 에크루 드 까르띠에 브레이슬릿, 오른손에 착용한 18K 핑크 골드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저스트 앵 끌루 브레이슬릿, 18K 핑크 골드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저스트 앵 끌루 후프 이어링, 18K 핑크 골드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저스트 앵 끌루 네크리스.

 

 

 

CARTIER 18K 옐로 골드 소재 저스트 앵 끌루 브레이슬릿, 18K 옐로 골드 소재 저스트 앵 끌루 브레이슬릿, 18K 핑크 골드 소재 클래쉬 드 까르띠에 브레이슬릿, 18K 옐로 골드 소재 저스트 앵 끌루 이어링, 18K 핑크 골드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저스트 앵 끌루 네크리스.

 

 

1 저스트 앵 끌루 팝업 부티크 오픈을 기념해 국내 최초이자 단독으로 선보이는 18K 화이트 골드와 세라믹, 다이아몬드 소재의 저스트 앵 끌루 브레이슬릿. 2 기존 모델보다 가는 두께로 우아함을 더한 18K 옐로 골드 소재 저스트 앵 끌루 브레이슬릿. 3 18K 핑크 골드에 다이아몬드를 세팅, 두 번의 투어로 더 강한 개성이 드러나는 저스트 앵 끌루 더블 브레이슬릿.

 

세계 최고의 주얼러이자 워치메이커로서 늘 담대하고 세련된 디자인을 선보이는 까르띠에가 배우 신민아와 함께한 매력 넘치는 화보를 공개했다. 신민아는 3년째 까르띠에 뮤즈로서 인연을 이어가고 있는데, 새롭게 공개된 화보에서는 하나의 평범한 못이 주얼리로 새롭게 탄생한 까르띠에의 저스트 앵 끌루 컬렉션과 함께 그간 볼 수 없었던 대담하고 시크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최근 성황리에 종영한 JTBC 드라마 <보좌관>의 이지적인 이미지와 달리, 레더 소재와 네크라인이 드러나는 블랙 드레스 등과 주얼리를 매치해 까르띠에의 뮤즈이자 패셔니스타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줬다. 특히 화보에서 그녀의 주얼리 스타일링 센스를 엿볼 수 있는데, 못 모티프의 저스트 앵 끌루 브레이슬릿과 너트 모티프의 에크루 브레이슬릿을 레이어드해 강렬한 분위기의 스타일링이 탄생했다. 또한 웨어러블한 점프슈트와 다이아몬드가 풀 파베 세팅된 저스트 앵 끌루 더블 브레이슬릿을 매치해 스타일에 포인트를 주는 등 과감한 스타일링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화보에는 국내에서 만나기 어려웠던 주얼리가 다수 등장하는데, 그녀가 착용한 제품들은 9월 18일부터 29일까지 열리는 <저스트 앵 끌루 팝업 부티크>를 위해 특별히 공수된 제품들로 해당 기간 동안 팝업 부티크에 방문해 직접 만나볼 수 있다. 

 

 

 

CARTIER 18K 화이트 골드 소재 저스트 앵 끌루 이어링, 18K 화이트 골드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저스트 앵 끌루 네크리스, 18K 화이트 골드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저스트 앵 끌루 더블 브레이슬릿.

 

 

 

CARTIER 18K 핑크 골드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저스트 앵 끌루 후프 이어링, 18K 핑크 골드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저스트 앵 끌루 토크 네크리스, 18K 핑크 골드 소재 저스트 앵 끌루 브레이슬릿.

 

 

1 못을 모티프로 독특한 아름다움이 느껴지는 18K 화이트 골드 소재의 저스트 앵 끌루 브레이슬릿. 2 18K 화이트 골드에 다이아몬드를 파베 세팅한 저스트 앵 끌루 브레이슬릿. 3 18K 핑크 골드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저스트 앵 끌루 브레이슬릿. 4 18K 핑크 골드에 다이아몬드를 세팅, 단독으로 착용할 때보다 저스트 앵 끌루 브레이슬릿과 함께 매치할 때 더욱 강렬한 분위기를 선사하는 에크루 드 까르띠에 브레이슬릿. 

 

까르띠에는 끊임없이 아이콘을 만든다. 평범한 못이 하나의 주얼리로 재탄생해 메종의 아이코닉 주얼리 컬렉션으로 자리매김한 저스트 앵 끌루 컬렉션이 그렇다. 저스트 앵 끌루 브레이슬릿은 까르띠에의 또 다른 아이코닉 주얼리인 러브 브레이슬릿을 창조한 디자이너인 알도 치풀로가 처음 세상에 선보였다. 1970년 까르띠에 뉴욕에서 선보인 오리지널 모델은 당시의 반순응적인 사회 분위기를 반영했는데, 이는 현재에도 과감하고 대담한 시도로 여겨진다. 저스트 앵 끌루 컬렉션은 성별을 구분하지 않는다. 자신만의 개성과 스타일을 가진 모두에게 어울리는 컬렉션으로, 착용한 이의 손목 위에서 자유로움을 마음껏 드러낸다. 2012년, 1970년대의 네일 브레이슬릿이 저스트 앵 끌루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탄생한 이후 두 번의 투어로 더욱 대담한 분위기를 완성하는 더블 투어 모델과 커프 브레이슬릿, 오버사이즈 브레이슬릿과 토크 네크리스, 더욱 가늘어진 디자인의 신제품을 차례로 선보이며 더욱 풍부한 컬렉션이 완성됐다. 그리고 9월 18일부터 열리는 <저스트 앵 끌루 팝업 부티크>에서는 국내 최초 그리고 단독으로 선보이는 세라믹 버전의 브레이슬릿을 만날 수 있는데, 이 제품은 전 세계 단 10점만 생산되기에 이번 팝업 스토어가 가지는 의미는 더욱 특별하다. 

Visual Director 박만현  Stylist 강윤주 Hair 이혜영 Makeup 최시노

 

저스트 앵 끌루 팝업 부티크

일시 2019년 9월 18일 (수) ~ 29일 (일)
장소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1층 더 스테이지 (서울 서초구 신반포로 176)
웹사이트 https://www.cartier.co.kr/ko/maison/events/juste-un-clou-popup-boutique.html 

 

 

 

 

더네이버, 주얼리, 까르띠에, 저스트 앵 끌루 컬렉션

CREDIT

EDITOR : 김예리PHOTO : 신선혜

아이매거진코리아닷컴, 더네이버, 동방유행 ©imagazinekorea.com, ©theneighbor.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