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가장 한국적인 루이 비통

오는 10월, 루이 비통 메종 서울이 오픈한다.

2019.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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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0월, 루이 비통 메종 서울이 오픈한다. 청담동에 오픈할 플래그십 스토어는 현대 건축의 거장이자 파리에 위치한 루이 비통 재단 미술관을 설계한 프랭크 게리가 디자인해 화제를 모았는데, 그의 건축물이 한국에 들어서는 것은 최초이기에 그 의미가 남다르다. 이번 플래그십 스토어 역시 프랭크 게리 특유의 상징적인 곡선 유리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루이 비통 재단 미술관, 그리고 수원화성과 동래학춤의 우아한 학의 움직임에서 영감 받아 유려한 곡선으로 완성될 예정이라고. 프랭크 게리가 생각한 한국적인 아름다움이 궁금하다면 곧 오픈할 루이 비통의 플래그십 스토어를 통해 확인해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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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박원정PHOTO : 루이 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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