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FOREVER MINI

언제나 젊고 스타일리시했기에 올드카의 존재는 잊고 있었다.

2019.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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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철 MINI 코리아 총괄이사의 프레젠테이션

 

언제나 젊고 스타일리시했기에 올드카의 존재는 잊고 있었다. 마냥 젊은 줄로만 알았던 BMW 미니가 올해로 60년을 맞았다. 1959년 8월 26일 제2차 중동 전쟁 이후 고유가를 극복하기 위한 아이디어로 탄생한 차가 미니의 시초다. 당시 미니는 차체가 작아도 넓은 실내 공간을 확보하기 위해 전륜구동 방식과 가로 배치 직렬 엔진, 서스펜션 시스템을 도입했다. 경주용 자동차를 타는 듯한 고카트 필링과 과감한 디자인으로 무장한 클래식 미니는 큰 인기를 모으며 시대의 아이콘이 된다. 1965년 레이싱카 제작자 존 쿠퍼는 배기량을 997cc로 늘리며 미니의 성능을 업그레이드한다. 최대출력 55마력, 최대속도 130km/h라는 소형차의 능력은 당시 덩치 큰 세계 유수의 랠리카들을 따돌리고 연속 우승할 정도로 대단했다.

 

 

MINI 60주년 파티 현장

 

미니는 2005년 한국에 소개되었고, 15년 만인 현재 연간 1만 대 판매 성과를 바라보고 있다. BMW는 미니의 60주년을 기념해 전통적인 방식으로 축하하는 자리를 가졌고, 3도어 및 5도어를 기반으로 한 퓨어 버건디 에디션 한정판 72대도 출시했다. 또 에버랜드에서는 미니 퍼레이드, 미니 사파리 등 고객과 함께할 수 있는 시간도 마련할 예정이다.  

 

 

 

더네이버, 자동차, BMW 미니

CREDIT

EDITOR : 한지희PHOTO : BMW MI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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