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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얼리의 착용법과 문화를 망라한 새로운 전시가 파리를 찾는다.

2019.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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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얼리의 착용법과 문화를 망라한 새로운 전시가 파리를 찾는다. 생제르망가 165번지에 위치한 쇼메의 임시 메종에서 열리는 세 번째 전시, <오트리멍-주얼리의 경이로움>이 바로 그 주인공. 유명 포토그래퍼인 줄리아 헤타와의 협업 아래 탄생한 이번 전시에서는 한 가지 방법이 아닌 여러 가지 방법으로 주얼리를 착용한 이미지를 통해 새로운 주얼리 세계를 제안한다.

 

 

 

네크리스를 머리와 함께 땋거나, 어깨나 발목에 브레이슬릿을 착용하는 식이다. 전시에서는 단순히 쇼메의 주얼리만 감상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르네상스 시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메종의 역사요소까지 들여다볼 수 있다. 2019년 10월 1일부터 11월 2일까지. 

 

 

 

 

더네이버, 쇼메, 오트리멍 주얼리의 경이로움

CREDIT

EDITOR : 박원정PHOTO : 쇼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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