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한층 진보한 안티에이징 효과를 담아낸 랑콤

마이크로바이옴 과학으로 한층 진보한 안티에이징 효과를 담아낸 랑콤의 뉴 어드밴스드 제니피끄와 함께 놀라운 피부 과학의 세계를 탐험해보자.

2019.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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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물의 시대
지금 의학계의 가장 뜨거운 화두는 미생물이다. 우리 몸의 1~1.5kg 정도를 차지하며 피부부터 입 안, 그리고 대장에 이르기까지 신체 곳곳에 터를 잡고 사는 미생물이 최근 인체의 다양한 생명 현상, 또는 질병과 상관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속속 등장하면서 의학계의 많은 안테나가 미생물로 향하고 있는 것이다.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체세포 수의 약 10배나 되는 박테리아, 바이러스, 원시 세균 등의 미생물이 옹기종기 모여 사는 생태계, 즉 마이크로바이옴(Microbiome)이 비만이나 당뇨와 같은 대사성 질환은 물론이고, 아토피, 류머티스 관절염 같은 면역 질환, 우울증이나 자폐증과 같은 정신 질환에 이르기까지, 우리 몸의 모든 부분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는 사실이 다양한 연구와 실험을 통해 입증되었다. 마이크로바이옴에 대한 장기적이고 집중적인 연구를 통해 밝혀진 미생물의 역할은 의학계를 넘어 피부 과학에서도 큰 이슈로 떠올랐다. 특히 피부 과학 분야의 선구자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랑콤의 행보는 눈길을 끈다. 지난 2009년 론칭한 이후 지금까지 첨단 피부 과학의 연구 결과를 제품에 반영하며 앞서가는 스킨케어 브랜드로 뷰티 마켓을 리드해온 랑콤이 시그너처 아이템, 제니피끄의 탄생 10주년을 맞아 올해 새로운 안티에이징 비전을 제안하며 또 한 번 진화한 모습으로 등장했다. 세계적인 과학자들과의 협업으로 탄생한 제니피끄 3세대, 뉴 어드밴스드 제니피끄가 바로 그 주인공. 랑콤은 마이크로바이옴이 마치 지문이나 유전자처럼 사람마다 그 모습이 다르고, 보유한 미생물의 종류 또한 개인에 따라 차이가 있다는 사실에 주목했다. 또 피부에 존재하는 마이크로바이옴을 지속적으로 관찰한 결과 시간이 지남에 따라, 혹은 환경의 변화나 외부 유해균의 공격 등으로 마이크로바이옴이 계속 변화하며, 그 결과 우리의 피부가 뒤바뀔 수 있다는 사실도 밝혔다. 이로써 랑콤은 피부에 유익한 마이크로바이옴을 구축해 피부 문제의 근본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는 새로운 의미의 스킨케어에 접근했다. 통상적으로 피부에 주름이 생겼을 때는 안티에이징 스킨케어를, 뾰루지나 여드름이 났을 때는 트러블 케어 제품을, 색소 침착 부위에 미백 제품을 사용하는 것과 같은 사후적인 해결 방법보다는 피부 자체의 환경을 조절해 문제가 발생할 소지를 없애버리는, 보다 근본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는 것이다. 과연 랑콤이 밝혀낸, 그리고 알려줄 피부 문제의 근본적인 해결책인 마이크로바이옴은 어떻게 관리해야 할까?

LANCOME 뉴 어드밴스드 제니피끄 50ml 15만5000원대.

 

 

 

MICROBIOME EFFECT
제2의 게놈 프로젝트라고 불리며 의학계는 물론이고 피부 과학 분야에까지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마이크로바이옴. 랑콤은 지난 15년간 피부의 마이크로바이옴에 대해 연구하면서 수많은 검증 과정과 연구 개발을 거쳐 방대한 데이터를 획득했다. 성인 기준으로 피부 마이크로바이옴은 최대 2cm2당 200만 개, 1000가지 종류의 박테리아를 보유한다. 마이크로바이옴은 마치 지문이나 유전자와 같아서 사람에 따라 개수도 종류도 다르다. 나이가 같아도 피부 상태가 천차만별인 까닭은 각각의 피부 마이크로바이옴이 다르기 때문이다. 마이크로바이옴은 우리 몸에 긍정적 역할을 하는 유익균과 우리 몸에 해를 끼치는 유해균으로 구성된다. 유익균이 80%를 차지하는 아기들에 비해 나이가 들면서 유익균이 10%까지 줄어드는 것을 보면 유익균의 개수가 노화와 밀접한 관계가 있음을 알 수 있다. 하지만 걱정할 필요 없다. 마이크로바이옴은 지문이나 유전자와는 달리 생활습관을 바꾸거나 유익균을 생성하는 데 좋은 스킨케어 제품을 사용하면 충분히 변화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자외선, 미세먼지, 호르몬, 식단, 복용약 등 각종 생활습관과 다양한 환경적 요인이 마이크로바이옴의 균형을 무너뜨리는 원인이 될 수 있다. 랑콤은 5억 개가 넘는 실험 데이터와 57회의 광범위한 임상 연구, 50명 이상의 연구원, 18개의 과학지 저널, 전 세계 랑콤 연구 센터와 함께 통합적이고 전문적인 실험 및 연구 개발을 통해 마이크로바이옴에 대한 철저한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이는 제품 개발을 위한 연구라기보다는 피부 과학의 선구자로서 랑콤의 스킨케어 전문성에 대한 자부심과 책임감을 보여준 행보다. 그렇게 탄생한 랑콤의 뉴 어드밴스드 제니피끄는 7가지 프리바이오틱스와 프로바이오틱스 성분을 담고 있다. 피부에 사는 유익균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양질의 먹이를 제공하는 프리바이오틱스, 그리고 인체에 존재하는 유익한 미생물인 프로바이오틱스 추출물을 함유한 것. 프로바이오틱스 추출물은 피부에 유익한 락토바실루스, 비피다 발효 용해물을 의미하며 이를 스킨케어에 온전히 담아내기 위하여 3가지 과정을 거친다. 먼저 매일 발효 과정을 통해 수천 개의 유산균을 생산하고 초음파와 효소적 가수분해를 통해 필수 요소를 추출하는 것. 그다음 가열과 냉각, 저온 살균 과정을 통해 프로바이오틱스 성분을 추출하고 정화하는 발효, 분열, 정화의 일련의 과정을 거쳐 풍부한 프로바이오틱스를 뉴 어드밴스드 제니피끄에 담아내는 데 성공한 것이다. 뉴 어드밴스드 제니피끄 한 번 사용분인 1드롭에는 3000만 개의 7가지 프리&프로바이오틱스 추출물이 들어 있어 조금만 사용해도 피부에 놀라운 변화를 이끌어낸다. 

 

 

마이크로바이옴 연구에서 가장 중요한 개념 2가지는 바로 프로바이오틱스와 프리바이오틱스다. 장 건강을 높이는 유산균을 떠올리게 하는 프로바이오틱스는 사실 유산균까지 포함해 우리 몸에 유익한 미생물, 즉 유익균을 의미한다. 프로바이오틱스는 장 건강은 물론이고 피부를 비롯한 우리 몸의 전반적인 건강 상태에 관여한다. 프로바이오틱스가 우리 몸에 많이 서식하는 것이 중요한데, 프로바이오틱스의 증대를 위해 그들의 먹이 역할을 하는 것이 바로 프리바이오틱스다. 곡식의 풍성한 수확을 기대한다면 우선 대지를 영양 있게 가꿔야 하듯 프리바이오틱스가 많을수록 프로바이오틱스의 개수도 늘어난다. 이 프리바이오틱스와 프로바이오틱스가 풍성하게 균형을 이룬 미생물의 생태계가 바로 마이크로바이옴인 셈이다. 랑콤이 선보이는 신제품, 뉴 어드밴스드 제니피끄는 프리&프로바이오틱스가 들어 있어 피부의 마이크로바이옴 균형을 맞추는 데 도움을 준다. 그동안 피부 문제를 해결하는 데 급급했던 근시안적 솔루션에서 벗어나 피부의 기본 바탕을 개선하는 보다 근본적이고 장기적인 해결책을 제시한 것. 프리&프로바이오틱스가 들어 있어 피부의 면역력을 개선하고, 피부 본연의 보호와 재생 기능을 강화해 피부 자체의 힘을 길러준다. 

 

 

MEET YOUR MICROBIOME

 

SCIENCE OF TEXTURE
2009년 첫선을 보인 이후 스킨케어 과학으로 피부 과학 분야를 리드해온 랑콤의 제니피끄. 출시 이후 지금까지 약 2500만 병이 판매되며 170여 건의 어워드를 수상하는 등 쉽게 달성하지 못할 다양한 수치들을 현실로 이끌어냈다. 론칭 당시부터 수백 번에 가까운 실험과 인종에 상관없이 수천 명에 이르는 여성들의 임상 테스트 결과를 토대로 탄생한 제니피끄가 여성들을 단번에 매료시킨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한 일이다. 그리고 탄생 10주년을 맞은 올해, 제니피끄는 또 한 번의 진화를 거듭하며 새로운 안티에이징의 비전을 제안한다. 마이크로바이옴 과학으로 더 강력해진 뉴 어드밴스드 제니피끄의 등장으로 피부 과학 분야는 새로운 진보를 앞둔 혁신을 맞이했다. 

 


랑콤의 뉴 어드밴스드 제니피끄가 특별한 이유는 비단 마이크로바이옴이라는 새로운 개념을 도입한 데에만 있는 것은 아니다. 특허 받은 드롭퍼를 사용하면 1회 펌핑 시 필요한 양을 알맞게 도출해주며, 그 한 방울에 담긴 3000만 개의 7가지 프리&프로바이오틱스가 피부에 닿는 순간 놀라운 속도로 스며든다. 뉴 어드밴스드 제니피끄가 특별한 점은 바로 여기 있다. 새로운 성분을 추가하고, 포뮬러가 바뀌는 와중에도 기존의 제니피끄가 지니고 있던 감각적인 텍스처는 그대로 유지되기 때문이다. 새로운 성분을 더하거나 덜어내면 제형이 바뀌기 마련인데, 랑콤은 독자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여성의 피부에 가장 적합한 텍스처를 고수할 수 있었다. 이토록 섬세하고 똑똑한 스킨케어, 뉴 어드밴스드 제니피끄는 30ml부터 50ml, 75ml까지 다양한 용량으로 만나볼 수 있어 더욱 만족도가 높다. 언제 어디서든 흐트러짐 없는 피부, 랑콤의 기술력으로 균형을 맞춘 건강한 마이크로바이옴과 함께라면 어렵지 않다.

LANCOME 뉴 어드밴스드 제니피끄 30ml 11만원대, 50ml 15만5000원대, 75ml 18만9000원대.

 

NEW ADVANCED FRIENDS
마이크로바이옴 과학으로 한층 강해진 포뮬러로 무장하고 등장한 랑콤의 뉴 어드밴스드 제니피끄와 함께 사용하면 훨씬 큰 효과를 선사하는 플러스 아이템을 소개한다.


 

제품을 개봉하는 동시에 항산화 성분이 활성화되어 30일간 사용하는 신선 코즈메틱 콘셉트의 안티에이징 앰풀. 98% 순도를 지닌 페룰릭 애시드를 비롯한 강력한 항산화 성분이 산화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주며 피부에 유익한 유산균인 2가지 프로바이오틱스와 새로 추가된 락토바실루스 발효물의 시너지 효과로 인해 피부의 건강한 밸런스를 되찾아 빠르게 진정되며, 눈에 띄게 맑은 광채를 머금은 피부로 가꿔준다.

LANCOME 제니피끄 더블 드롭 앰플 20ml 12만원대.

 

 

 

잦은 아이 메이크업과 눈을 비비는 등의 생활습관, 과도한 스트레스 등으로 노화에 쉽게 노출되는 눈가 피부를 위한 랑콤의 솔루션. 프로바이오틱스 추출물과 더불어 속눈썹까지 케어할 수 있는 아르기닌, 마데카소사이트, 구연산 등의 새로운 성분까지 더해 여성들의 눈가 고민을 빈틈없이 케어해준다. 360도 회전하는 펄 애플리케이터를 내장해 눈가 자극을 최소화하고, 유효 성분의 빠른 흡수를 돕는 것이 특징이다.

LANCOME 제니피끄 프로바이오틱스* 아이&래쉬 세럼 20ml 10만원대.

 

 

 

프로바이오틱스를 함유한 항산화 앰풀이 피부 장벽을 강화하고 피부 속 깊은 곳까지 수분을 풍부하게 공급한다. 제니피끄 프로바이오틱 에센스의 2가지 프로바이오틱스 추출 성분뿐 아니라 락토바실루스 발효물이 더해져 자극받은 피부를 빠르게 진정시키는 시너지 효과를 선사한다. 노화를 촉진하는 건조한 날씨와 급격한 온도 변화와 같은 외부 자극에 손상된 피부를 매끄럽고 탄력 있게 가꾸기 위한 스페셜 케어 아이템으로 추천한다. 팩에 붙어 있는 항산화 앰풀을 먼저 얼굴에 고르게 바르고 하이드로겔 마스크를 펼쳐서 얼굴에 붙이고 20분 후에 떼어낸다. 

LANCOME 어드밴스드 제니피끄 센시티브 하이드로겔 듀얼 멜팅 마스크 34gx1ea 2만3000원대, 34g×7ea 13만2000원대.

 

 

 

 

더네이버, 랑콤, 뉴 어드밴스드 제니피끄

CREDIT

EDITOR : 김주혜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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